다시 한 번 그 시절로 / 은영숙 ㅡ 영상 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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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다시 한 번 그 시절로 / 은영숙
소 꿉 장이 친구들과 손을 잡고
맨 발로 징검다리 건너며
조약 돌 주워 들고 고동을 따며
뜀박질 하던 정든 고향 시냇가
백사장 강변에 주저앉아
네 얼굴 내 얼굴 그려 보며
모래 성 쌓고 까치 집 짓던 곳
하늘엔 실구름 한가로워
헐었다 다시 쌓던 모래성 친구들
초록의 숲 속엔 매미와 방울새의 하모니
미루나무 그늘에 송아지 울고
철로 길 지나가는 기적 소리
이른 새벽 기차 통학 여고 시절
마냥 즐거웠던 유 년 의 기억
다시 보고 싶은 그 추억 그 친구들
앗아간 세월이 그리워라!
안박사님의 댓글
#.*은 영 숙* 朗漫`詩人님!!!
"저별"作家님의 아름다운映像에,擔아주신 詩香..
"다시한番 그`時節로"飮味하며,"사랑의 미로" 音響을..
아름답던 옛時節의 追憶을,그리워하시는 "은영숙"詩人님..
곱고 아름다운 追憶을,고이 看稷하시고..늘상,康`寧하시옵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가지 말라 붙잡아도 휘리릭 가버리는 세월
무정 할 손,남겨진 추억 만이 고스란이 ~~~~~
임도 가고 벗도 가고 남겨진 나 홀로
인생 길 적막 으로 우두커니~~~~
귀한 걸음 주시고 격려와 위로의 글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오랫만에 찾은 고향은 옛고향은 아니었습니다
곳곳에 스며있는 옛추억을 찾으려 기웃대지만 달라진 인심에
서먹한 세월을 보내고 있지요
하지만 내가 태어난 땅에서 여생을 보내다 선산에 묻히려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그 시절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쉽고 그리운 세월이지요
수고하신 영상작품 애틋하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산골 마을 고향이지만 씨족 사회인
마을에 뿌리 박고 살고 있는 혈육들이
있으므로 아늑하고 선산을 참배 하기위해
방문 할땐 즐거운 만남이 이루어 집니다
시인님은 종가집에 종손이신가요??
선조 님들과 함께 하시면 행복 하시지요
성심의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김재관님의 댓글
고운영상 한참을 쉼하고 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병원 나드리로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김재관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