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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을 여행 길 / 은영숙 ㅡ영상 저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96회 작성일 24-08-26 14:02

본문

 
        첫 가을 여행 길/ 은영숙 모처럼의 나들이 길 전달을 받고 휴식의 휴일, 핸들을 잡는 둘째 딸 경부가 아니고 충청도 길, 부 풀은 타임머신 차 창밖 전개되는 가을길이 나를 부른다. 우렁이 각시 가는 길엔 하늘도 갈채를 보내는 듯 일사 천 리 로 달리는 주어진 값진 선물 길가에 코스모스 구절초 바람에 한들거리고 소나무 숲 사이에 선홍색 목 배 롱 꽃망울 활짝 열고 청 남색 하늘바다 하얀 구름 배 한가롭고 강 언덕 은 머리 갈대는 갈꽃에 오물오물 가을 산 기스락 억새의 물비늘에 도요새의 안단테 명품 은행나무 길 단 풍 들기 바쁘고 아산의 외 암 마을 고향의 정취에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초가지붕의 박 넝쿨 의 박이 안 겨 올 듯 살가운 미소 길가에 목판 할매 파는 쑥 개떡 유년의 입맛 살고 여행길 들녘의 풍요 황금물결,농부들의 풍연가 우여 우여 허수아비도 장 단 치네!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가을 여행 길/ 은영숙

모처럼의 나들이 길 전달을 받고
휴식의 휴일, 핸들을 잡는 둘째 딸
경부가 아니고 충청도 길, 부 풀은 타임머신

차 창밖 전개되는 가을길이 나를 부른다.
우렁이 각시 가는 길엔 하늘도 갈채를 보내는 듯
일사 천 리 로 달리는 주어진 값진 선물

길가에 코스모스 구절초 바람에 한들거리고
소나무 숲 사이에 선홍색 목 배 롱
꽃망울 활짝 열고

청 남색 하늘바다 하얀 구름 배 한가롭고
강 언덕 은 머리 갈대는 갈꽃에 오물오물
가을 산 기스락 억새의 물비늘에 도요새의 안단테

명품 은행나무 길 단 풍 들기 바쁘고
아산의 외 암 마을 고향의 정취에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초가지붕의 박 넝쿨 의 박이 안 겨 올 듯 살가운 미소

길가에 목판 할매 파는 쑥 개떡 유년의 입맛 살고
여행길 들녘의 풍요 황금물결,농부들의 풍연가
우여 우여 허수아비도 장 단 치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작가님 께서 수고 하시고
제하작하신 아름다우 영상 제 맘대로  영사방에
초대 했습니다
작가님!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첫`가을 旅行길을 "따님"과 함께,"忠淸道"로 가셨군`如..
"천`나"作家님 居하시는,"외암`마을"에도 必히 가셨을터이고..
"저별"作家님의 피톤치트`숲 映像과,꽃그림&音響에 擔으신 詩香..
"첫 가을 旅行길"을 吟味하며,旅行길에 同行하고자 해 보았습니다`여..
"은영숙"詩人님! 健全하신 貌襲에,感祝人事 드리오며.늘,健`安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여행길에 가버린 딸의 생각 새록 새록
입니다 건강은 뒤로 하고 영상시가
내마음 흔들어 놓습니다
안박사 님의 다정한 댓글에 마음이
포근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 안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모녀와의 초가을 여행길이 다정합니다
파란하늘 아래 코스모스와 함께 달리는 가을 길
병고에 시달린 육신이 편안해 지셨길 바랍니다
시집 가는 우렁각시의 초행길을 타임머신을 타고
달리는 길 마음마져 후련하군요

모녀의 초가을 여행길을 응원합니다
늘 평안하시옵기를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기다려지는
우리 시인님!

이곳은 멀리 멀리 와있습니다
오늘은 더욱 파란 하늘 에 구름 한점 없는
가을의 정취입니다

정든 님! 손잡고 걸어보고 싶은 길
휠체어에  실려서 구경 하는 길 ㅎㅎㅎ
가을을 제일 좋아하는 계절 입니다
이렇게 정든 응원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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