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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어떻게?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592회 작성일 24-12-15 21:03

본문

선택을 어떻게? / 은영숙

두 갈래 길인가? 네 갈래 길인가?
떨리는 가슴 쥐어 잡고 방황의 반딧불
머릿속은 하얗게 비어 있는 백지다

조준에 맞춰진 삶의 정수리 적막의 바람은
조준의 언저리에 포문을 열고
나! 어떻게 하라고 되뇌는 삶의 무대여!

엄마의 외마디 소리에 생각은 뒤로
영혼으로 낚싯줄 던져 끌어안는 사랑의 손길
너를 안고 가리라 두 갈래 길이던 네 갈래 길이던

내 목숨 빛깔 삼키고 가슴으로 안고 가리니
탯줄 감듯 안겨 다오! 하늘을 우러러 오직 한 번의 소망
신이여! 간절한 엄마의 기도 받아 주소서!

암의 밭이랑 모진 회오리에 지쳐
험한 길 복판에 서서 엄마를 바라보는
가련한 눈빛 신이여! 당신은 모르 시 나 요?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택을 어떻게?  /  은영숙

두 갈래 길인가? 네 갈래 길인가?
떨리는 가슴 쥐어 잡고 방황의 반딧불
머릿속은 하얗게 비어 있는 백지다

조준에 맞춰진 삶의 정수리 적막의 바람은
조준의 언저리에 포문을 열고
나! 어떻게 하라고 되뇌는 삶의 무대여!

엄마의 외마디 소리에 생각은 뒤로
영혼으로 낚싯줄 던져 끌어안는 사랑의 손길
너를 안고 가리라 두 갈래 길이던 네 갈래 길이던

내 목숨 빛깔 삼키고 가슴으로 안고 가리니
탯줄 감듯 안겨 다오! 하늘을 우러러 오직 한 번의 소망
신이여! 간절한 엄마의 기도 받아 주소서!

암의 밭이랑 모진 회오리에 지쳐
험한 길 복판에 서서 엄마를 바라보는
가련한 눈빛 신이여! 당신은 모르 시 나 요?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손사레 흔들면서 떠나고 있습니다
하늘에는 둥근 달이 떠서 한장 남은 달력을 아쉬운 듯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많은 배려와 응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니-ㅁ!!!
  近`보름餘晩의 無訴息에,그`間의 窮굼症은  多多..
  或示나 많이도 便치않으신지,몹씨도 궁굼하였습니다..
"체인지"作家님의 "가을女人"에,擔아주신 詩香을 만나니..
"따님"을 그리워하시는,"은영숙"任의 心鄕을 가늠해봅니다`如..
"殷"시인님!今年한해,져물어갑니다!마무리`하시고..늘,康`寧해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인간은 젤로 건강이 소중 한데
늘 상  장애를 동반하고 삶이란
고독 속에서  눈물 겨울 뿐입니다

그래도 늘상 격려 주시고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혹한 삶의 시련은 긴 터널속을 헤매입니다
한 번을 겪어도 견디기 힘든 삶의 흔적들
끝이 없는 고통은 모녀의 삶을 집어 삼킵니다
모쪼록 마음 하나 꼭 붙들고 지난한 삶 이겨내시길
두 손을 모아 봅니다

건안하시옵소서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허 무 할 손!

만나면 혜 어 짐이 선두를 길잡이 하고
야 속 함에 울부짖는 자아
서러 워 라 휘리릭 간다는데 어이 하리
신이여! 소망 가득 이루워 주소서

병마에 시달려 신음 소리 안타 깝고
삶에 지처 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작가님!

어서 오세요 올해도 달력 한 장
소롯이 남아 안녕을 고합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이제서야 이미지방 답글 드리고 늦게나마
들려 봅니다

선택을 어떻게?
고운 시 속에 가슴 물클함을 느|꼈습니다
부디 건강 하시고 편안한 시간 여유롭게 보내시기 바랍니다~~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건강은 어떻신지요??

저는 아이들까지 뒤 이어 암 환자로 수술 했는데
폭설 내리던 날 승용차에 한 가득 눈이 쌓여
눈 쓸 로 주차장에 가서 눈치러  손보다가 쓸어 젔는데
가슴에 뼈가 골절 되어 지금 까지도 병원 치료 중입니다
암 환자가~~~~

좋은 일도 7년씩 했는데 그외에도~~~~
슬품에 젖어 살아 있는것이 죄인듯 합니다
잊지 않고 귀한 응원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출사길 행운을 비옵니다 ♣♥♣

체인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니-ㅁ!!!
  不狀事가,있으셨군`如!"가슴`骨折"은 오래가눈데..
 "숨쉬기"하기도 무척이나,힘드시고 아프실 것입니다`如..
  本人도  數參年前에  遇然히,가슴의 胸部가 骨切되어 苦痛..
 "은영숙"詩人님! 모쪼록,苦痛을 敢耐하시고..늘,康`健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이제 올해도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달력 한 장 쓸쓸히 손사례 흔들며
작별을 고하네요!
내년에도 변함 없이 찾아 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향기윤수 작가님!

어서 오세요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반갑고 반갑습니다
또 한해가 휘리릭 갑니다
다가오는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 하시옵소서

꽃향기윤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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