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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日語)로 만들어 본 詩노래/겨울비(冬の雨)/작시:박만엽(朴晩葉)/작곡&노래:AI/AI가 만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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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92회 작성일 25-02-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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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lin님의 댓글

profile_image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冬の雨 ~ 朴晩葉
(후유노 아메)

更け行く冬、
(후케이쿠 후유)
雨が降るね。
(아메가 후루네)
吹雪に追われるように
(후부키니 오와레루요오니)
急いで降りてくるね。
(이소이데 오리테쿠루네)

깊어만 가는 겨울
비가 내리네.
눈보라에 쫓기듯
서두르며 내리네.

呼びもしなかったのに、
(요비모 시나캇타노니)
冬の間ずっと凍りついた
(후유노 아이다 즛토 코오리츠이타)코오리츠이타
冷たい胸を溶かすように
(츠메타이 무네오 토카스요오니)
恋しさを抱いて降りてくるね。
(코이시사오 이다이테 오리테쿠루네)

부르지도 않았는데
겨우내 얼어버린
냉가슴 녹일 듯
그리움을 안고 내리네.

抱かれた恋しさを枕にして
(이다카레타 코이시사오 마쿠라니 시테)
まんじりともせず夜を明かせば、
(만지리토모 세즈 요루오 아카세바)
何も言わずに去ってしまった冬の雨、
(나니모 이와즈니 삿테시맛타 후유노 아메)
あなたと一緒に春にまた会えるだろうか。
(아나타토 잇쇼니 하루니 마타 아에루다로오카)

안겨준 그리움 베개 삼아
뜬눈으로 밤새우면
말없이 가버린 겨울비
임과 함께 봄에 다시 보려나.

#겨울비 #冬の雨

***
[원본]
겨울비 ~ 박만엽
 
 
  깊어만 가는 겨울
  비가 내리네.
  눈보라에 쫓기듯
  서두르며 내리네.
   
  부르지도 않았는데
  겨우내 얼어버린
  냉가슴 녹일 듯
  그리움을 안고 내리네.
 
  안겨준 그리움 베개 삼아
  뜬눈으로 밤새우면
  말없이 가버린 겨울비
  임과 함께 봄에 다시 보려나.

***
冬の雨 ~ 朴晩葉
 

更け行く冬、
雨が降るね。
吹雪に追われるように
急いで降りてくるね。

呼びもしなかったのに、
冬の間ずっと凍りついた
冷たい胸を溶かすように
恋しさを抱いて降りてくるね。

抱かれた恋しさを枕にして
まんじりともせず夜を明かせば、
何も言わずに去ってしまった冬の雨、
あなたと一緒に春にまた会える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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