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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핀 꽃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71회 작성일 25-02-27 11:05

본문

      
      

      홀로 핀 꽃 / 신광진 처음으로 느꼈던 두근두근 설렘 아무도 모르게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마주치면 수줍어 빨갛게 물들었던 아이 이유 없이 다투기만 해도 표현이었는데 세찬 바람은 여린 가지를 흔들어도 꽃은 피고 별빛은 밤이 깊어가도록 글 속에서 빛났다 해가 바뀌어도 철 지난 언덕에 봄은 찾아와 쓰러져 가는 순간에도 마디마다 새 순이 돋고 홀로 피고 져도 마음은 풍성하고 따뜻했다 목이 메게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차마 떠나보내지 못해 가슴에 품고 살았던 여린 마음에 멍울이 져서 늘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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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LHJyW6n04U?autoplay=1&playlist=CLHJyW6n04U&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홀로 핀 꽃</span> / 신광진</b>


처음으로 느꼈던 두근두근 설렘
아무도 모르게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마주치면 수줍어 빨갛게 물들었던 아이

이유 없이 다투기만 해도 표현이었는데
세찬 바람은 여린 가지를 흔들어도 꽃은 피고
별빛은 밤이 깊어가도록 글 속에서 빛났다

해가 바뀌어도 철 지난 언덕에 봄은 찾아와
쓰러져 가는 순간에도 마디마다 새 순이 돋고
홀로 피고 져도 마음은 풍성하고 따뜻했다

목이 메게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차마 떠나보내지 못해 가슴에 품고 살았던
여린 마음에 멍울이 져서 늘 푸르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cqVUfN/btsAwsOzU8V/QN2mzGQM3O8jpwEmlTwNcK/tfile.mp3" autoplay loop>One Summer Night / 진추하 & 아비</audio>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LHJyW6n04U?autoplay=1&playlist=CLHJyW6n04U&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7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홀로 핀 꽃</span> / 신광진</b>


처음으로 느꼈던 두근두근 설렘
아무도 모르게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마주치면 수줍어 빨갛게 물들었던 아이

이유 없이 다투기만 해도 표현이었는데
세찬 바람은 여린 가지를 흔들어도 꽃은 피고
별빛은 밤이 깊어가도록 글 속에서 빛났다

해가 바뀌어도 철 지난 언덕에 봄은 찾아와
쓰러져 가는 순간에도 마디마다 새 순이 돋고
홀로 피고 져도 마음은 풍성하고 따뜻했다

목이 메게 부르고 싶은 이름이여
차마 떠나보내지 못해 가슴에 품고 살았던
여린 마음에 멍울이 져서 늘 푸르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cqVUfN/btsAwsOzU8V/QN2mzGQM3O8jpwEmlTwNcK/tfile.mp3" autoplay loop>One Summer Night / 진추하 & 아비</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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