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날에 / 정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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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렌즈로 보이는 그 쓸쓸한 날을 바라봅니다
석양의 광안대교는 압권이네요
사람은 언제나 쓸쓸한 존재 같아요 같이 있어도 외롭고
불안한 미래의 죽음때문인지 요즈음은 한달에 한 번 보는 안사람이 가엾어 보이고
외로워 보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두 분 더운 여름 무사히 잘 넘어가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조금은 쓸쓸하고 조금은 외롭고 조금은 고독할지라도
사색할 수 있으므로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저 역시 그런 감정들을 좋아하고 또 카타르시스를 느낀답니다..
근데 사모님과 떨어져 생활을 하시는지...아니며 몸이 불편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소원하는 것 모두가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