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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러브레터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79회 작성일 25-08-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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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짙은 단풍이 펼쳐지니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한테 모여
 가을을 기다리는게 보이는듯  합니다 ~
아름다운 詩語와 황홀한 영상~
손꼽아 기다리는 가을이 마치 戀人 같습니다
두분의 알콩달콩 케미 즐감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세상이 하 답답하니 더위가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조금 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싶어 가을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분 좋은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추와 말복이 이어집니다
깊은 가을 의 단풍을 보니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하지만
새벽인데도 후텁지근 하네요
시원한 가을의 정취, 여심의 감성은 참 섬세합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십시오!

이곳은 새벽에 폭우가 쏟아져 통일전에서 동방가는 다리 유실이
해제 됐다고 알림이 뜨더니 걱정이네요
빗길 늘 안전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입추라는 말만 들어도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입추, 말복이 지나면 아마도 조석으론 살짝 가을느낌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산도 마찬가지로 비가 예상된다는 일기예보가 있으면 수 십통 안전문자가 오지요..
사실 거의 일기예보가 틀리거든요...한 시간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이거야 원...

후텁지근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조금 더 시원한 기분으로 지내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여름나기다
되시길 기원 합니다...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더위가 조금 꺾이면서 오늘은 견딜만한 하루였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허수 작가님의 귀한 선물을 받으니
가을 문턱에 도착한 느낌처럼 행복해 집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셔서
부끄러운 제 시가 호강을 하는 기분이네요
허수작가님의 시마을 사랑이
시마을 사이트의 곳간마다 채워주셔서
그 감사한 마음 제가 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벌써 기다려지는 가을 풍경을 선물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허수 작가님처럼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는
시마을이 항상 감사해지고 자랑스러워집니다
 무더위가 점점 약해지고 있으니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좋은 일들이
계속 이어지는 그런 날들이 되길 기원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전 어제 담양 명옥헌원림을 다녀왔습니다...
왕복 7시간 이상의 거리를 운전을 했더니 오늘은 완전 녹초가 되어
잠에 빠졌더랬습니다...점심으로 콩국수 한 그릇 먹고 컴에 앉았습니다..
사실 제가 제일 싫은 것이 있다면 게시판마다 한 사람의 게시물로 도배하는 것이였는데
제가 그 짓을 하고 있네요...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요..다만, 시마을이 예전처럼 활기가 넘쳤으면
하는 바램으로 얼굴 붉힘을 감수하고 있지요...오늘도 경주 해바라기를 만나러 갈 예정이었습니다..만,
일기예보론 비가 예상된다는 예보를 듣고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예어컨 없이 선풍기만으로 한 낮을 견디는 걸 보니 기온이 떨어지긴 했나 봅니다..
이를때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재밋는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오셔서
향기가 느껴지는 답글로 정을 입혀주신
물가에아이방장님~
계보몽작가님~
김재관 선생님~
막바지의 무더위 잘 견디시면서
좋은 일들이 많아지는 날들이 되길 빌겠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作家`샘님!!!
 "허수"任의 가을風光과,"향일화"任의 詩香..
 "향일화"委員長님의,"가을날의 러브레타" 詩響을..
 "委員長"님의 詩香을 吟味하며,기쁜맘으로 즐感합니다..
 "入秋"도 지나 오늘이 "末伏"이고,오는 23日이 "處暑"입니다..
 "詩마을"을 사랑하는,"울任"들이시여!늘 健康하시고,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자연의 섭리는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오면서 부터 날씨가 조금씩 가을을 닮아 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멋지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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