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계절 속으로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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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가을을 넘어 겨울로 달려가는 영상들
우리는 그 숱한 삶의 그리움도 잊은채 어디를 헤매는지요
흐르는 물에 쌓여가는 은행잎들
사람들의 예의염치를 아는지 찬바람에 사라져 가는 낙엽들이
거룩하기만 합니다
무더위에 서늘한 영상 즐감합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가을과 겨울 사이 쯤 아닐까 싶어서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예전에는 계절의 작품을 골라 만들었습니다...만, 그렇게 하다 보니
시인님들의 작품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랍니다...
수요일 저녁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고 보람찬 목요일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시원한 물소리
살얼음이 녹아드는 미니폭포~
답답한 가슴이 뻥 ~시원해 집니다~
두분의 어울리는 작품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
그 가을끝은 어디일지 아직 모르지만예~
행복한 시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챙기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잠시라도 이 무더위에 가을을 만끽하고 겨울의 낭만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어렵게 찾아낸 시 작품이거든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웃음 잃지 않는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德望立志님의 댓글
사랑과그리움은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나이테도 없이 흘러만가는 사랑의 계절은그리움의
한꺼풀 남겼으니 이것은 허물인가요 지문인가요
이 허전하고 허무한 것은 만조 처럼 밀려 옵니다
Heosu님의 댓글
德望立志님!
그리움이 없는 사랑은 무덤덤한 사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허전하고, 기다림 속에 피어난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란 생각도 듭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목요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허수 작가님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허수 작가님의 선물이
이곳에 배달 된 것도 모르고 있었으니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모두에게 바쁜 삶으로 이어지듯이
핑계 같은 업무들이 자꾸만 따라 붙어서
저도 생각만큼 시마을 잘 살피지 못해
운영위원장으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
모든 시인님들께 귀한 사랑 나눠주시는
허수 선생님께는 더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하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잊고 있었던 시에
너무나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셔서
한 참을 음미하며 감사의 마음 살며시 내려놓습니다
낼도 덥다고 하네요
허수 작가님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허수작가님의 귀한 작품에 언어의 꽃을 달아주신
계보몽 작가님~
물가에아이방장님~
덕망입지 선생님~
샘들 모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마음은 시원한 날들 되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향일화 위원장님!
9월이 가까이 왔는데도 여전히 폭염에 시달리고 열대야에 잠못드는 날들이 많습니다..
저는 땀을 엄청나게 흘리는 편이라 이렇게 더우면 견디기가 참 어렵답니다..
하루빨리 더위가 물러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쉼과 즐거운 주말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