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이 흐르는 사랑 / 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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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德望立志님의 댓글
사랑은 철없는 사랑이
더 달콤 하고 그리움은
철없는 사랑을 고백한 후에
더욱 간절한 그리움이다
그리하여 사랑은 아픈가봐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德望立志님!
철 없을 때 사랑이 어쩌면 순백의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아낌없이 주는 것이므로....
아직도 한 낮의 더위는 가공할만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잔잔한 단편시 철없이 흐르는 사랑
끝없이 바람에 구르는 피아노 선율따라 한참을 잠겨 봅니다
차분한 영상, 차분한 사랑의 음원들 즐감했습니다
건안하세요 두 분!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매미의 간절한 울음소리가 아직도 여름이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시계는 벌써 가을로 접어 들었는데 현실은 아직 여름입니다..
조석으로 부는 바람과 풀벌레 울음소리가 아니면 틀림없는 여름 한 가운데가
아닐까 싶습니다...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