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부근 / 정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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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가을의 사색이 깊어지면 지난한 삶의 조각들이
전설처럼 이어진다
살아낸 만큼 또 살아가야한다는 절명 앞에 인간은
가을을 사색한다
가을 이야기들 영상과 함께 흐르다 갑니다
두 분 행복하십시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오늘 경주(용담정, 반월성, 천년의 숲)을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토요일이라 얼마나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었는지...평일에도 각오를 하고
돌아다닌데 주말 풍경은 말을 안해도 알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가을은 저 만큼 떠나고 잎떨어진 앙상한 나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코 앞에 겨울을 알리는 12월이네요...
편안한 주말 밤 되시고 마지막 가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