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안부 / 詩 은영숙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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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sun님의 댓글
그대 안부 / 詩 은영숙
해는 서녘 강에 붉은 모습 숨기려는데
너를 바라보는 외로운 섬 하나
썰물 밀물 넘나드는 너와 나의 이음처럼
몽돌 같은 그대 발자국의 표류인가
파도의 연주곡에 저장된 그대와의 추억
풍경의 환영 화폭으로 심어 주었던 회상의 여운
철썩이는 파도의 공연 진솔했던 너와 나의 밀어
운해의 얼룩 애 돌아 영원으로 머무는 안부
절경으로 다시 피는 노을 그대 이름처럼!
안박사님의 댓글
#.*SSUN* "詩말`運營者" 님!!!
詩人님을 生覺하시며,"殷"님詩香을 擔시고..
"은영숙"詩人님의 詩香,"그대 안부"를 吟味하며..
"모가지"를 길게빼고,"安附" 기다리는 "해오라기"가..
"ssun" 運營者님!"詩마을"勞苦에,感謝드리며..安寧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