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9회 작성일 26-05-03 06:18

본문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온통 네 생각으로 가득 차서 마음은 쉴 새 없이 맑음을 토해냈다 오지 않는 날은 강가를 서성이고 나뭇잎에 기대어 숲의 향기를 맡고 비워진 마음을 더 아프게 채찍질했다 분통이 터져 울고 있는 철부지 가슴아 내 마음도 서러움이 넘쳐흐르지만 뻥 뚫린 가슴이 가르치는 침묵의 미소 차갑게 부는 바람 시린 가슴 쓸어내도 채우지 못한 허한 가슴 어디에 기댈까? 쏟아지는 편견을 담는 물방울의 울림

       

    추천0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영상  >>> HTML <<<  기능이 없어 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전 게시물 수정하기 들어가시면 사라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카페 게시판에 글쓰기 하시고
    HTML 사라진  자리에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사라지지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지금 예전처럼 영상을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밑에 주소로 가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https://cafe.daum.net/daum1000/1XI4/8112  <<<<<<< ( 클릭하시면 바로갑니다 )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KIAC0eFpmU?autoplay=1&playlist=pKIAC0eFpmU&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9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2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네가 그리운 날</span> / 신광진</b>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온통 네 생각으로 가득 차서
    마음은 쉴 새 없이 맑음을 토해냈다


    오지 않는 날은 강가를 서성이고
    나뭇잎에 기대어 숲의 향기를 맡고
    비워진 마음을 더 아프게 채찍질했다


    분통이 터져 울고 있는 철부지 가슴아
    내 마음도 서러움이 넘쳐흐르지만
    뻥 뚫린 가슴이 가르치는 침묵의 미소


    차갑게 부는 바람 시린 가슴 쓸어내도
    채우지 못한 허한 가슴 어디에 기댈까?
    쏟아지는 편견을 담는 물방울의 울림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KIAC0eFpmU?autoplay=1&playlist=pKIAC0eFpmU&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2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네가 그리운 날</span> / 신광진</b>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온통 네 생각으로 가득 차서
    마음은 쉴 새 없이 맑음을 토해냈다


    오지 않는 날은 강가를 서성이고
    나뭇잎에 기대어 숲의 향기를 맡고
    비워진 마음을 더 아프게 채찍질했다


    분통이 터져 울고 있는 철부지 가슴아
    내 마음도 서러움이 넘쳐흐르지만
    뻥 뚫린 가슴이 가르치는 침묵의 미소


    차갑게 부는 바람 시린 가슴 쓸어내도
    채우지 못한 허한 가슴 어디에 기댈까?
    쏟아지는 편견을 담는 물방울의 울림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Total 18,40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7 03-08
    1840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05-04
    184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5-03
    열람중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03
    1839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5-02
    183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01
    1839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4-29
    183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4-29
    1839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27
    183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2 04-27
    183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27
    1839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26
    183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25
    18390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4-25
    18389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25
    183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4-24
    18387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4-24
    1838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21
    183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20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 04-20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4-19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7
    183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2 04-17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4-16
    18379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4-16
    183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04-16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 04-15
    18376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4-14
    183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4-13
    18374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04-12
    1837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4-11
    183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2 04-11
    1837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4-11
    18370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0
    183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4-10
    18368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0
    183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09
    183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9
    1836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4-09
    183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4-08
    1836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4-08
    1836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4-06
    183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4-03
    1836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 04-03
    1835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 04-03
    1835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3-31
    183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3-30
    18356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3-30
    1835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3-26
    183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