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비와 벚꽃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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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학사 동고비와 구시포에서 만난 벚꽃터널!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올 봄도 벚꽃따라 하얗게 져갑니다
파란 망토를 입은 동고비가 날렵하네요
두루 다니시면서 가는 봄의 순간을 담아주신 등대님!
늘 출사길 무사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만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동고비는 한국의 대표적인 텃새이고, 딱따구리처럼 나무를 거꾸로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새이기도 합니다.
구시포 해수욕장에서 뿔제비갈매기를 찍으러 갈 때, 도로옆에서 만난
시골길의 벚꽃 터널을 담어보았습니다.
올 벚꽃은 눈으로만 담고 지나가다가 이렇게 몇 컷을 담어보는군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안박사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本人`故鄕인 "仁川"에 居하시는,"밤하늘의`등대" 寫眞作家님..
"등대"作家님의 映像作品으로,數많은 鳥類의 貌襲을 益힐수있네`如..
擔아주신 "구시포"가 어드멘지 몰`겠지만,"벚꽃터널"이 人像的입니다`여..
"진해`군항제"行事時,"벚꽃터널"을 거닐었던 追億이.."등대"任!늘,康`寧해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구시포는 고창에 있는 포구고요.
인천에서 가려면 3시간 30여분 걸립니다.
아침 일찍 활동을 하는 새들이 많아 새벽에 도착하려면 밤에 출발을 해야 하니
고단함이 없지를 않습니다만, 안개가 깔린 벚꽃터널이 반겨주니 좋았던 기억입니다.
아침에는 눈으로만 담다가 돌아오는 길에 카메라로 몇 컷을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말만 들었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는데 동고비가 이렇게 생겼군요...
동고비가 먹이를 입에 문 모습이 앙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요즘 봄 숲엔
이름모를 새들 울음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봄에 듣는 청아한 새소리는 마음을 가볍게 하는
것 같습니다...동고비 울음소리는 어떨까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수고 많았습니다...즐감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요사이 나무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고비를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은 새들은 잠시라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편이지만, 먹잇감 앞에서는
모델이 되어주곤 합니다.
올빼미 찍으면서 지루한 기다림에 진사들이 좋아둔 땅콩에
동고비가 찾아온 모습입니다. ^^.
작년에는 흰 눈썹 황금새가 보였는데, 이날은 동고비를 만나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