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땅채송화(갯채송화)...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어여쁜 땅채송화(갯채송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37회 작성일 23-06-08 22:38

본문

.
추천3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앙 즌 맞은 이 꽃을
땅 채송화라고 하나요.

바위 틈 속에  피어 있으니
얼마나 힘드 오리까.^*^

노랗고 고운 땅채송화
한 표 추천 하오리다.

너무 너무 불상 해서
가련합니다.

노랗고 앙증맞은 채송화
나를 보듯 애처로워라.

너의 고운 모습 모두에게
행복의 선물이 되기를***

허수작가님!

감사히 감상 잘 하였읍니다.
편안하신 밤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바위틈에서 자라 바위채송화 라고 불리운줄 알았지만
갯바위 틈바구니에서  자라는 것은 땅채송화, 산 바위틈에서
자라는 것이 바위채송화라고 정의가 내려져  있더라고요.
그동안 뭉뚱거려 바위채송화라고 소개했지만 이 계기로 저도
한 가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주말을 맞으시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땅`채송花(갯`채송화)"는,처음으로 만나봅니다`如..
"혜정"作家님의 말씀처럼,몹시 哀悽롭고 앙증맞습니다..
"Heosu"作家님의 寫眞作品으로,"땅`채송花"를 알았습니다..
"허수"作家님!"채송화"映像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채송화 많이 닮았지만 돌나물 과 라고 하더라고요.
가까이에서 만나면 정말 앙증스럽고 어여쁘기 짝이 없답니다.
눈에도ㅈ뵈이 않을정도로 작은 꽃이거든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보람찬 주말을 보듬어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어릴적 생각이나
얼마전에 체송화 모종을 사왔는데
요즘 한두송이 피기 시작하는데
갯채송화는 모습이 좀 다른거 같습니다
바위틈에 어쩜 저리 이쁘고 앙증맞게 피었을까요?
강한 생명력도 느껴지고 더욱 귀해 보이네요
노란빛이 상큼하니 보기 좋습니다
수고하신 덕분의 색다른 채송화 즐감 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그쵸?
닮은 듯 아닌 듯 하죠.
이름은 채송화지만 과는 돌나물(돈나물)이라네요.
모두 사촌지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월은 어릴적 추억과 향수를 소환하게 되지요. 제 어릴적
고향집도 초가에 돌담이 어른 키 높이로 둘러 쌓에 있었죠.
돌담아래 소담스럽기 그지 없는 화단엔 채송화,봉선화,
맨드라미 등이 피어났더래습니다. 생각만해도 마음이 애틋해
지고 따뜻해져 옵니다.

오늘 하루도 들겁게 보내시고 멋진 주말을 맞으시길요.

Total 6,754건 10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