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예쁜 이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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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와우 넘 이쁩니다 이뻐요 완전 신상에 싱싱구리 합니데 ㅎ
한장한장 정갈하게도 담아오셨네요 ..
이순간 왠지 해물이 땡깁니다 스읍... ㅎㅎㅎ
이 봄에도 늘 멋진 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전 개인적으로 조개류를 좋아라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사진을 담는데는 개펄이나 조개등 바다해초류를 찾아 다니기도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어쩜 저리 예쁘게 담으셨을까요.
저도 시도는 해봤었는데 허수님처럼은 안 되더라고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바다향기 가득한 것들을 만나고 담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비록 마음에 드는 흡족한 이미지는 없었으나 그냥 묵히긴 아쉬워서 올렸습니다...
이 저녁 멋지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함께 있는 모습들이 참으로 예쁜데요~
시원한 홍합국 무지 좋아라 해서 가끔 사다먹지요.
정동진 바닷가 갔을때 해변가 거닐면서 예쁜 조개껍질들 더러더러 만났는데
허수님 생각이 났더랬습니다.
모아놓고 흉내 한번 내보긴 했는데 왠지 맘에 안들어 이곳에 올리진 못했네요.ㅎ
아마도...햇살이 함께 하지 못해서였을거에요.
고운 모습들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예전에 부산에선 큰것이나 작은 것이나 홍합을 모두 담치라고 불렀습니다..
요즘은 큰 것은 홍합, 작은새끼들은 담치라고 부르더라고요...홍합보다 담치라는 이름이
어쩐지 정겹게도 들립니다...아마 추억탓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바닷가에 가면 조개껍질류나 조개들 혹은 게종류들을 만날 수 있을까..하고 기대를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 마음에드는 이미지는 없습니다...돌아서면 늘 아쉽고 아쉬움만 가득하답니다...
3월도 벌써 중순을 휘리릭 넘어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멋진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편안한 밤 되시고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허수님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넘 귀엽고 이쁩니다
엄첨 마니도 달렸네요 조기서만 따도 잠깐 한바구니 될꺼 같어요ㅎ
저두 혼합탕 좋아하는데 저두 땡기네요
빛과 어우러져 색다르고 참 보기 좋은 풍경이 됩니다
어는 바닷가인지 구경가고 싶어지네요
덕분의 고운 풍경 감상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젖병등대가 있는 기장 연화리 바닷가랍니다.
저도 이렇게 많은 담치를 만나긴 참 오랜만이었고요..
한켠에선 놀러온 사람들이 해초류나 담치등을 채취하는 모습들을 어렵지 않게 보였습니다..
마을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놀러오는 사람들은 신기해 하는데 말입니다..
아마 밀물과 썰물때를 잘 맞추면 재밋는 풍경들을 만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