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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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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43회 작성일 17-03-14 22:00

본문



수선화 주위 배경이 좀 지저분 합니다.

그리고...
옆동네 아파트 화단에 벌써 별목련이 하얗게 활짝 피었는거 보니...
봄은 봄인가 보네요^^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나리자정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그곳은 남녁이라 꽃들이 봄을 알리고 있나봐요
이곳은 아직도 조석으로 겨울처럼 춥답니다
노란 수선화가 활짝 피었네요 삽입곡도 좋고 즐겁게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무궁토록요 ♥♥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하네요.
이쪽에도 수선화가 활짝 피우다가 꽃샘추위로 시들하데요..
그래도 수선화는 약간 키가 커서 납짝 업드리진 안겠네요.ㅎㅎㅎ

이젠 산수유축제가 있다하니 이번주 토욜에는 함 가보려고요.
구례 화엄사 매화도 보고 싶고요..
고운 수선화 즐감합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수선화는 키가 작아서 땅바닥에 무릎 꿇고 담았습니다.^^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 하면서요 ...
그냥 담을려니 안 그래도 주위가 지저분한테 도저히 그냥 담을 수 없어서요....
앞으로 땅바닥에
무릎꿇고 볼때기 대고 찍을날이 많을꺼 같은데 이제는 살짝히 걱정됩니다.ㅎㅎㅎ

그리고...
이날 어떤 장애인인데(소아마비 같은데...?) 스마트폰으로 땅바닥에 엎드려 찍고 일어서더니
얼굴이 벌겋게해서 일어서는데 많이 불편해 보였어요...

※ 흐르는 배경음악도...
[작은수선화 - 배따라기]입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어제 꽃을 많이 만날 수 있으려니 하고 나갔다가
겨우 눈을 뜨기 시작하는 어린 싹 몇 만나고
너른 공원에서 홀로 방황하다가 몸살만 달고 왔네요.
어여쁜 수선화 덕분에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블라우스에 초록빛 스커트를 입고 외출에 나선 예쁜 시골 아가씨..
오래 전에 수선화꽃을 그렇게 비유했던 글을 읽은것 같애요.ㅎ
화사한 미소의 고운 꽃잎들과 귀여운 벌들과의 즐거움의 풍경들..
잘 담아오신 어여쁜 수선화 아씨들 감상 잘 했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님
위에 늘푸르니님 주신 글이 정말 절묘한 표현 같습니다
노란색과 그린의 조합이라 더 고운 수선화
곱게 담아 오셨습니다
무릎까지 꿇고 담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수선화도 키가 큰게 있고 작은게 있고 한거 같기도...
딱 맞는 음원이랑 즐감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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