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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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초님의 댓글
어린이집 입구 화단에 작은 풀잎을 보고
우리 다정이가 할머니 꽃이 오네^^
그러더군요
작은 꽃들이 넘 사랑스럽네요
늘 고운 작품 고마워요~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사진속에 광대나물꽃과 큰개불알풀(봄까치꽃) 피었네요...
며칠전에 광대나물꽃에 벌 한마리가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고...
산수유는 벌써부터 노랗게 꽃을 피우고...
오늘 아파트옆 공원에 갑짜기 목련이 활짝 폈어요...
하루하루 다르게 꽃들이 앞 다투어 피는거 같았습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김재미님 발길에 봄내음이 물씬납니다,
봄 향기를 가득 머금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봄날의 행복한 산책이네요~
살짝 쓸쓸할 풍경속에 햇살이 가득 차서 넘 즐거워보여요.
참새,직박구리,까치...새들도 두루 만나시고,
산수유 봉오리들 위에 있는 예쁜 열매는 뭘까요...
버들강아지들도 노래를 부르는듯하고,
광대나물도 춤추듯 재미님께 인사하고
예쁜 봄까치꽃은 넘 생기롭네요.
봄날의 싱그러운 풍경들속에서...잘 쉬어갑니다.
더욱 행복한 봄날 만들어 가시길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봄을 만나러 공원 산책하셨나 봅니다
두더지? 가족이 시인님을 환영해 주는듯 하네요
귀여운 모습의 미소 지어 집니다
완연한 봄 풍경은 아니지만 작은 들꽃들과
고개 빼꼼히 내민 꽃망울이 봄은 봄이구나 싶습니다
새들도 만나고 잠시 힐링의 시간이셨겠어요
덕분의 여유롭게 함께 거닐어 봅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행복한 봄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계절의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겨울이란 계절이 아무리 버텨도 봄은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고 있지요..
이제 산책길이 좀 더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들로 채워질 수 있을테지요..
봄꽃들의 향연이 곧 펼쳐질 풍경들을 그려 봅니다..산책길이 환한 미소가 가득하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