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꽃(산당화)도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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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매화 만큼 곱게 담으셨네요~!
명자꽃 만나러 나가 봐야 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이제 벚꽃의 계절이지 싶습니다...
벚꽃망울들이 하나,둘 터뜨리기 시작했거든요...
정말 봄이지 합니다..바람도 따스하기 그지 없고,
간혹 찬바람도 상쾌함이 더 합니다..
이 좋은 계절에 발품많이 파시어 좋은 작품 많이많이 보듬어시길 바랍니다..
밤에우는새님의 댓글
저 놈을 한가지 꺽어 분재를 맹글어 본답시고
3년째 시도하고있슴다.
뿌리가 나지 않고 매말라 버리고
뿌리가 난 놈은 물관리 잘 못해서 썩어버리고
올해 다시 또....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에우는새님,
그 집념이 빠른시간에 예쁜 작품 분재가 탄생하리라 믿습니다..
그땐 그 예쁜분재를 한번 올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십시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부산은 활짝 폈네요.
어제 공원 갔더니 꽃망울 앙증맞게 맺혀 있더라고요.
강렬한 색의 고운 모습이
저 꽃은 자기 주장이 강할 것 같은 생각을 해봤어요.^^
덕분에 고운 작품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요즘은 남쪽이랑 북쪽이랑 꽃이 피는 시기가 비슷하여
거의 동시에 봄꽃들을 볼수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울 아파트 경비실 앞 벚꽃들은 앞다투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발 비바람이 불지마라 불지마라..하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정말 참으로 사랑스러운 명자에요.
눈부시게 예뻐서....누군가의 시샘으로 이름은 촌스럽게 지어버린것같은.ㅎ
서울은 4월 중순은 되어야 만나질것 같네요.
곱디고운 모습들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산당화라는 꽃명보다 명자꽃이란 이름이 훨씬 더 정겹다 싶습니다...
물론 그 종류도 다양하고 이름도 많기도 하지만요...그냥 명자꽃이라고 부르고 싶은,
지금 부산은 따뜻한 햇살과 상큼한 봄바람이 어울어져 봄의 왈츠를 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봄의 낭만을 만끽하시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Heosu 님의 명자꽃이 무척 곱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