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조도(살구나무꽃과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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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동박새
05~06 직박구리
07~~ 쇠박새
오락가락 하는 날씨지만 완연한 봄입니다.
꽃들이 앞 다투어 피고 있으며
집주변 공원에도 왜제비꽃도 많이 피었더라구요...
살구나무꽃이 피어서 갔다가
우연히 반가운 동박새도 만났습니다.
폭군 직박구리는 여전히 동박새를 쫒아내고 있어요^^
댓글목록
함박미소님의 댓글
아름다운 계절이 왔습니다,
모나리자님의 작품은 늘 일품입니다,
고맙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살구꽃이로군요.
봄날의 분홍빛 꽃잎들은 막 헷갈려진답니다.
어여쁜 꽃잎속의 귀여운 새들,
잘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들 즐감했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동박새는 주로 남쪽에 사는가 봅니다.
전 서울에서 오래 살았어도 아직 못 만났거든요.
분명 서울엔 없는 거겠지요??? ^^
화조도 앞에서 은은한 향기 맡으며 콧노래도 부르고
잠시 그 순간을 만끽하고 싶어집니다.
아름다운 작품 덕분에 감상합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꽃과 새
언제봐도 참 조화롭고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지난 봄엔가 주셨던 화조도도 참 멋지고 좋았었는뎅...
저두 동박새는 못 본거 같아요
새들도 꽃 보면 참 이쁘다 생각할까요?ㅎ
덕분의 고운 풍경 즐감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새도 넘 기엽고 꽃도 넘 아름다와요
봄의꿈님의 댓글
모나라자정님의 화조도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