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꽃 &까치무릇(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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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진 소나무 밑에 할미꽃이 몇 송이 겨우 눈을 떴습니다.^^
엎어지고 미끄러지며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대구쪽에서는 보기 힘든 까치무릇(산자고) 한 송이를 생전 처음 만났습니다.
혹시나 한 송이 더 피었을까 하고 한 시간후에 갔더니
겨우 한송이 핀 까치무릇 마저 흔적 없이 사라졌어요...
며칠 있다가 다시 한 번 가볼까 싶습니다.
돌틈사이에 붉은철쭉 두 송이 고개를 내밀고
양지꽃과 민들레,개나리가 노랗게 여기저기 피어있고
아파트 공원에 벚꽃도 활짝 피었네요....
하루하루 다르게 봄꽃들이 많이 보입니다.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야생화나 풍경이나 본이의 눈으로 본만큼 표현하기가 무척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70% 정도면 좋겠는데 그리 되지 않돼요.
이젠 완연한 봄입니다.
산수유도 구레화엄사 흑매화도 보고 싶은데
너무 사람이 많아 망서려 짐니다.
그냥 사람들 뜸한데서 노루귀나 담을까 합니다.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 이름있는 출사지는 어디를 막론하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여유롭게 사진담기가 힘들다고 하니....^^
대구쪽 팔공산과삼성산에 너도바람꽃 한참 피었고...
또 꿩의바람꽃도 피었다고 하는데...
위치를 확실히 모르고 갈려니 산속이라 무섭기도 하구요 ㅎㅎㅎ
미소최추얼님의 댓글
귀하고 귀한 까치무릇이란 꽃 너무 반갑습니다
철없이 뛰어놀던 때 야생화 꽃 그립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이 가득한 봄 되시고 행복하세요
풍차주인님의 댓글
모나리자 정님
안녕하세요
수고하신 작품 1매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생전 처음 만나신 까치무릇 한송이 어여쁘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 꽃송이들로 만나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할미꽃 고운 미소와 함께 감상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