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비행기 타기전 파리를 떠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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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늘은 유달리 푸르며
화창하였습니다.
날개를 활짝 펴 날기를 바라는
저의 인내심을 망가뜨린 야속한 비들기.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해정님 오랫만에 갤러리 오셨습니다.
프랑스 따님께 다녀오셨나 봅니다.
함께 여행도 즐기셨고...
파란 하늘 좋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펠탑이 멋지게 보이고...
고니(백조) 두마리 우아하고 여유로운 모습이네요.
아래...비둘기는 아닌것 같은데요?^^*
건강 잘 살펴주시구요,
행복한 봄맞이 하십시요.
좋은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방장님!
그동안 잘 계셨나요.
정말 오랜만이지요
한 달 동안에 파리에 반 12박 13일
크루주 여행을 딸과 다녀왔습니다.
한국으로 오는날 마지막 백조섬 산책을 담은것입니다.
나무에 앉은새 갈매기인가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죄송합니다.
지금도 시 차에 힘든 날를 보내고 잇습니다.
머물러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셔서 행복한 2017년 한 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