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들의 ~이루어가는꿈을 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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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동생들 뒷바라지하다가
결혼하여 자식 가르치다가
먹고살기 바빠 연필 지우개 놔버린 공부.
어디선가는 그들의 꿈을 이루어주기위해
평생을 바쳐 가르치시는 80세 어르신이 계시었다
그곳에서 한글을배우고 영어도배우고
편지도쓰게되고 외국간판글씨도보게되고 초등학교 졸업장도얻고
중학교 고등학교를이어 대학까지도 희망으로 이루려한다
아들손주 시집장가갈때 혼수로받은 한복
딸 사위가 맞춰 준 한복입고
졸업식 하는날 뿌듯한 공부의 작은꿈 을
이루었음을 자랑스러워하며 기쁜마을을 내보이는 어르신들이있다
적게는 4~50세 많게는 87세의 어르신까지....
오늘도 광화문 네거리에서는 누군가의 패거리가되어
춧불들고 자신들의 격에도안어울리는 귀한태극기를들고
피바람 언사까지 서슴치않지만...
다수의 백성들은 그리 큰꿈이아닌 작고소박하고
정직한 사고와 가치를 배우며 꿈을이루어가고있다
꿈을 훔치는자 꿈을 짖밞는자 법을 농락하고
모든국민들의 가치를 훔치는자 들에게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나는 서툰발걸음으로 이소중한것들에 박수를보내고왔다.....
졸업 상품중에 시마을문학상 도 있었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꿈을 이루어가는 행복한 순간순간들이 모여모여...
모두모두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꿈을 이루어주시는,꿈을 이루어가는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베드로님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