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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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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61회 작성일 17-03-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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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은 아직 쓸쓸한 겨울이지요.
3월이 되었으니 곧 파릇하고 푸르른 봄날의 풍경이 되겠습니다.
모처럼 쉬는 날이라 모처럼 한강 산책 좀 하고 왔는데
미세먼지까지 자욱하고 풍경이 아직은 좀 쓸쓸했어요.
갈매기 울음 시끄럽게 들었고,버들강아지들은 실컷 만났지요.그나마 봄...ㅎ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스름한 저녁시간인가요 연기가 솟아나 좋습니다 좋아요!
지난해 함께 갔던  춘천의 소양강 옆 그 가마솥 군불 지피던 곳 생각 납니다
춥던 겨울도 이제는 지나간 것 같군요
봄은 봄비도 봄꽃도 볼거리가 넘 많을 것이용 ㅎㅎ
언제나 멋진날들 되세요 행복하세용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구마 생각나네요.ㅎㅎ
나즈막한 산기슭에 운치가 좋네요.
오늘도 이리저리 한참을 헤멧지만
구름과 비만 맞고 왔네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굴뚝에 피어 오르는 하얀 연기며,
활활타오르는 아궁이 불꽃하며,
잊혀진 듯 아닌 듯 그리움을 안고 올 장작과 연탄등..
또, 얼깃설깃 엮어 만든 외등, 계절은 겨울이겠지만 그 풍경들은 포근한 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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