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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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니님의 댓글
서울은 아직 쓸쓸한 겨울이지요.
3월이 되었으니 곧 파릇하고 푸르른 봄날의 풍경이 되겠습니다.
모처럼 쉬는 날이라 모처럼 한강 산책 좀 하고 왔는데
미세먼지까지 자욱하고 풍경이 아직은 좀 쓸쓸했어요.
갈매기 울음 시끄럽게 들었고,버들강아지들은 실컷 만났지요.그나마 봄...ㅎ
jehee님의 댓글
어스름한 저녁시간인가요 연기가 솟아나 좋습니다 좋아요!
지난해 함께 갔던 춘천의 소양강 옆 그 가마솥 군불 지피던 곳 생각 납니다
춥던 겨울도 이제는 지나간 것 같군요
봄은 봄비도 봄꽃도 볼거리가 넘 많을 것이용 ㅎㅎ
언제나 멋진날들 되세요 행복하세용
용소님의 댓글
고구마 생각나네요.ㅎㅎ
나즈막한 산기슭에 운치가 좋네요.
오늘도 이리저리 한참을 헤멧지만
구름과 비만 맞고 왔네요.
Heosu님의 댓글
굴뚝에 피어 오르는 하얀 연기며,
활활타오르는 아궁이 불꽃하며,
잊혀진 듯 아닌 듯 그리움을 안고 올 장작과 연탄등..
또, 얼깃설깃 엮어 만든 외등, 계절은 겨울이겠지만 그 풍경들은 포근한 봄이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