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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13회 작성일 17-03-02 22:32

본문

멀리는 못가고...대구수목원표 입니다.


벌써 네발나비가 날라다니는것 세 마리나 봤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봄이 우리곁에 왔는거 확실하네요....
나비중에서...
네발나비가 항상 제일 먼저 보이고
제일 늦게까지 활동하는게 네발나비 인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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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아씨들이 모여 소곤소곤 봄 이야기를 풀어 놓는군요.
늘 고운 작품 덕분에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여있는 모습들이 보기좋습니다.
황금빛 꽃잎들이 주변을 밝히고 보는이들의  마음을 밝히고..
고운 아씨들이  설레임을 안겨주는 봄입니다.
행복한 시간들 엮어가셔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생화 담으면서 꼭 멀리 갈 필요는 없죠.
가까운데 멋진 피사체가 있다면 ....
봄같지 않는 봄인듯 하네요.
잡자기 날이 더웠다 또 추워지고..
감기만 독하게 변했네요.
항시건강조심 하시고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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