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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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잠깐 풀렸네요
병원 다녀오는길에 솔방울 목련꽃 송이 쳐다보며
봄날이 성큼오는걸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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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앗 솔방울인가요?
전 산수유열매인줄알었어요
보기드문 솔방울 들이 다닦다닦 보기좋네요
상쾌한 음은 제가 모셔갑니다요 (용서)
늘푸르니님의 댓글
저두 목련나무 아래서 저 봉오리들을 바라보며 잠시 서 있었죠..
2월은 쉬이 지나갈거고 어느 순간 꽃들의 향기가 날려지겠죠.
솔방울들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