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노인과 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49회 작성일 17-02-06 14:21

본문

봄날을 품은 겨울바다....봄은 스미듯 그렇게 오나 봅니다. 새벽바다의 기운이 달라짐이 느껴지는 때입니다.(오늘 경주 송대말)
추천0

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윤슬에 삶이 담긴 바다의 음영과 생동감이
오래도록 시선을 잡아둡니다.
올해는 저 색과 빛과 생동감을 맘껏 담아볼 수 있기를 홀로 생각하고 있네요.
멋진 작품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하늘빛과 어우러짐의 바다,갈매기...풍경속에 빠져듭니다.
스미듯 오고 있는 봄..그러네요.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Total 6,754건 102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