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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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을 품은 겨울바다....봄은 스미듯 그렇게 오나 봅니다. 새벽바다의 기운이 달라짐이 느껴지는 때입니다.(오늘 경주 송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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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윤슬에 삶이 담긴 바다의 음영과 생동감이
오래도록 시선을 잡아둡니다.
올해는 저 색과 빛과 생동감을 맘껏 담아볼 수 있기를 홀로 생각하고 있네요.
멋진 작품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아름다운 하늘빛과 어우러짐의 바다,갈매기...풍경속에 빠져듭니다.
스미듯 오고 있는 봄..그러네요.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