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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물결이 그린 그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71회 작성일 17-02-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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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과 물결이 그린 무늬가 마술처럼
멋집니다
빨래판 같기도 다랑논 같기도 한
온갖 환상의 이미지로 꾸며 놓았군요
늘 변함없이 멋진 풍경과 영상으로 시마을에 재능기부를 하시는
허수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진사님들의 표적을 노리는 사냥꾼처럼
한컷 한컷 찍는
그 엄숙하고도 진지한 모습이 너무나 멋지고 좋습니다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찍기/ 김선근

삶과 죽음의 경계
숨을 멈춘다 
준비 된 사수는 탄알 일발 장전
쏘아
탕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시인님,
영상도, 사진찍기도 허접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몇 해가 지나도 늘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형편없는 실력이지요...
이 먼곳까지 걸음해 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고맙게 새겨 놓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시마을의 중심축으로 시마을 발전과 독자들로부터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찍고 싶은 풍경 중 하나네요.
주름진 골마다 상념이, 작가만의 매력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시선입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저도 이런 풍경을 엄청 좋아라 합니다..
어린시절 갯펄에서 게를 잡으며 노니던 추억때문인지..
드넓은 갯펄이 있는 어촌으로 가서 몇 날 몇 밤을 지내고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늦추위를 몰고 오려고 하는지 요즘 날씨가 너무 포근한 것 같습니다...폭풍전야처럼...요.
웃음꽃이 활짝피는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바람과 물결이 그린 아름다운 자연
선명하고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마치 현장에서 직접보는 느낌처럼
즐감하고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사진찍기도 시름시름 앓는 것처럼 드러눕기 시작합니다...
어쩌면 겨울이란 계절이 절 앓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겨울바다를 다녀오면 조금은 그 앓음이 괜찮아지겠지 위안해 봅니다...

사랑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쉼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우 바닷가 모래그림이 생각납니다  멋집니다!
저 또한 올해는 패턴 사진에 도전 해 볼려고 하지예 ㅎ
추운겨울 이지만  여전히 열정가득 담으시고 넘 수고하셨습니데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겨울내내 방콕하다 더 열정이 식기 전에 어디든 다녀와야지 했습니다..
통도사 홍매화를 만나러 가기도 하고, 바람과 물결이 그린 풍경을 보러 다대포에도 가보고,
그래도 지난 여름,가을처럼 쉴사이 없이 다니던 시간이 꿈결처럼 다가 온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서 내일의 활력소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아내시는 작품들을 보면 늘 시선이 남다르심을 느끼곤 합니다.
그 누구도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정말 마술처럼 펼쳐진 멋진 모습들입니다.신비롭네요..
김선근 시인님의 글 속에도 머물러봅니다.
담아내는 순간엔 숨을 멈추고...

겨울엔 아프십니까...
통도사의 봄을 만나셨으니 좀 나으셨을지..
마음에 힘! 내시고..올한해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많이 만들어 가시옵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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