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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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마음을 종잡을수없다가 오늘사 문열어봅니다
한동안도 이러면 어쩌나싶네요...
날마다 하루하루가 너무나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모두 즐겁게 올 한해도 사시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베드로(김용환)* Photo-作家님!!!
참말로 오랫晩의 "댓글人事"드림에, 罪悚합니다`如..
"湖水公園"의,"노래하는 噴水"~ 音香이,넘 구슬픕니다..
"마음을,踪잡을수 없으시다."뇨?아마도,"겨울"을 타신듯..
音香을`들으니,故鄕`어머님 稟屬같고..노래歌辭가, 生覺나..
"베드로"作家님! "丁酉年"에도 힘내시고,늘 健康+幸福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
전 12월부터 컴앞에 일주일에 한번쯤 겨우 앉는것 같습니다.
어깨,허리가 많이 아픈 겨울이라 봄날을 위해서 좀 아껴주느라구요..
카메라에 손 안 댄지도 한달이 넘은것 같아요.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몸의 아픔 때문이신지 다른 이유가 있으신건지..
하루하루는 소중한 날들 맞지요.
편안하게 휴식 잘 취하시는 이 겨울이시길요.힘 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