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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악양루(岳陽樓)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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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43회 작성일 17-01-20 11:08

본문
















지난 해,가을이 다 가기 전에 미루어 놓았던 함안 악양루(岳陽樓)찾았다.
벼랑길을 타고 악양루까지 가는 좁은 그길은 공사중이라는 안내판에 크게 실망하고 말았다.
할수없이 건너편(함안뚝방)으로와 흔적이라도 남겨야지하며 담았던,


1992년 10월 21일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190호로 지정되었다.
안씨문중에서 소유하며 문중에서 관리한다.
1857년(철종 8)에 건립된 누각으로 남강과 함안천의 합류 지점인 법수면에서 강을 건너면 기암 절벽에 서 있다.
소재지는 대산면이나 대산면에서는 산길이 불편하여 법수면으로 이용한다.
단층 팔작지붕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이나 이것은 6·25전쟁 뒤 복원한 것이다.
현재의 건물은 1963년에 중수하였다.

누각에서 보이는 법수면의 제방과 넓은 들의 전망이 좋아,
중국의 명승지인 웨양[岳陽]의 이름을 따와서 누각의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옛날에는 기두헌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청남(菁南) 오재봉(吳齋峯)이 쓴 악양루라는 현판만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발췌
추천0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함안 약암루에 늦가을 풍경
운치 있고 아름답습니다.
남강과 함안천이 함유하는 지점
물위에 비추워진 반영도 곱습니다.
수고하고 담아 오신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가까이 가는 길이 공사중이라 상세히는 볼수가 없었지만
먼발치에서 바라본 악양루 가을이 한창일때나 눈내린 겨울풍경은 환상적일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주 사소하고 작은 풍경일지라도 한번쯤은 찾아가볼만하다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처에 살면서도 아직 못가본곳중 한곳입니다
물가에가 좋아하는 물가에있는 정자...
봄이 되면 찿아 보고 싶어집니다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 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저도 정자가 있는 풍경을 좋아라 합니다...
작은 소도시지만 함안도 가볼곳이 참 많다 싶습니다...
읍내에 맛나는 한우집이 있어서 가끔씩 들리곤 하지요..
아이님께선 서부경남쪽에 거주하시나 봅니다...주남과도 가깝고 함안도 가깝다는 걸 보니...
봄에 무진정이나 악양루등은 들려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 명절도 몇 칠 남질 않았네요..명절 잘 쇠시고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가을같다...면서 내려왔는데 가을날의 풍경이었군요.
혼자 다니면 쓸쓸할것같고 둘이 다니면 고즈넉하고 좋을 풍경들입니다.ㅎ
반영이 멋진 풍경들속에 잘 쉬어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부산은 눈도 없고 그렇다고 꽃을 볼만한 특별한 식물원도 없고,
경주를 다녀온 후, 계속 방콕하다 보니 올릴만한 그림이 없어서
창고를 뒤적거리다 몇 컷 꺼집어내어 올려 봤습니다...앞으로도 몇 차례 더 가을풍경을 올려야 될지도 모를,

겨울낭만이 가득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건강조 잘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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