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정(無盡亭)의 늦가을 풍경...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무진정(無盡亭)의 늦가을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69회 작성일 16-12-26 17:30

본문


















[무진정(無盡亭)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에 있는 정자이다.
1976년12월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58호로 지정 되었다.]

풍류를 즐기기 위해 언덕 위에 지어진 정자이다.
이 정자는 조선 명종 22년(1567)에 무진 조삼선생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세우고,
조상의 호를 따서 무진정이라고 하였다.
무진은 조선 성종 14년(1483) 진사시에 합격하고 중종 2년(1507) 문과에 급제하여
함양·창원·대구·성주·상주의 목사를 지냈고, 사헌부집의 겸 춘추관편수관을 지냈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다.
앞면의 가운데 칸에는 온돌방이 아닌 마루방으로 꾸며져 있고, 정자 바닥은 모두 바닥에서 띄워 올린 누마루 형식이다.
기둥 위에 아무런 장식이나 조각물이 없어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건물로
조선 전기의 정자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음백과사전에서-
추천0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 어디멘가 하고 봅니다ㅎㅎ
무진정은 함안에 있네요 고즈넉하고요
겨울이라서 하얀눈을 기다림하나 봅니당
독감유행이라니 건강유의 하세요 독합니당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무진정'이란 정자가 있는 곳이 함안과 남원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가을엔 검색창에서 추천한 곳 위주로 열심히 다니다 보니 여기까지 였답니다..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쪼록 올 한해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더 발품파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아래는 멀기에 정말 어떤 계기가 아니면 못 가보는 곳이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만날 때
아.. 다음에 나도 가봐야지... 되뇌게 된답니다.
옛 정취가 살아있기에 옷을 벗은 나무까지 특별하게 다가오는 풍경입니다.
어쩌면 저 오래된 나무가 있기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이해 마무리 잘하시고
설레는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아랫쪽 지방 사람들은 윗쪽 지방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윗쪽 지방 사람들은 아래쪽 지방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주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어도 소박한 풍경들을 보듬은 곳들이 참 많더라고요.
오래되고 낡은 것들에 시선이 한번 더 가는 이유가 뭘지..세월탓이라고 위안해 봅니다..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작품으로 많은 독자분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고요..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진장 아니고 무진정...ㅎ
고즈넉하고 깔끔하게 다가오는 풍경이 보기 좋은데요~
새하얀 눈이 내리는 한겨울이어도 멋지겠다 싶습니다.
풍류 즐겨볼만한..
덕분에 겨울에도 좋은 풍경들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여기서 낙화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꽃 필 무렵엔
장관이 아니겠는가 싶기는 합니다...하얀 눈 덮힌 겨울도 멋질테고요..

지난 한 해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더 많은 수고로 찾아오는 이들을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희망하는 것들, 소망하는 것들 모두를 보듬는 멋진 새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Total 6,754건 104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