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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아기자기한 디저트 카페 - A Bonny Day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086회 작성일 17-01-04 22:37

본문























































새해 첫인사를 이제야 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월선 시인님 딸이 오픈한 디저트 카페에 다녀왔는데 일부 올려봅니다.
참 위치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가 8분 정도 걸어가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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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엔 인터넷을 안 하는데
낮에 일이 바빠서 오늘은 늦은 시간에 들왔습니다.
건안하시지요.^^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기를 빌어봅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평안한 밤 보내셔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깔끔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
마음마저 밝아집니다.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시인님,^^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습니다.
딸이랑 조카가 직접 색을 칠하고
소품이며 모든 준비를 했다는데
화사하면서도 예쁘고 정감이 가더라고요.
주택가 안이라 조용하고요.
무엇보다 디저트가 맛있어요.^^
기분 좋은 신년 나들이였답니다.
올해는 다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새해 다복한 새해가 되길 빕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kgs7153님.
기분이 우울할 때 찾아가 따뜻한 차 한 잔에
디저트를 먹고 나면 한결 나아질 것 같은 분위기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시인님  이카페는 자세히  보니  아마도  한적한 시골에 있는  카페  같아요
저  위에 항아리에 담어져 있는  저것은 꿀인가요
 아니면  쨈인가요
보기  좋으네요
 수고하셨어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댓글 보고 위에 위치 다시 첨가했습니다.
지하철 타면 갈 수 있는 곳이라 다행이지요.^^
디저트 만들 때 쓰는 쨈 같아요.
나중에 가면 물어봐야겠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는 정유년이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맛이 없어도 인테리어가 잘된 집은 오래도록 머물고 싶더라고요...
또 남의 시선은 아랑곳없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싶어 안달하기도 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소담스런 소품들 만큼 맛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쩌면 샹송도 잔잔히 흐를지도 모르겠고요..쉬었다 갑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페 내에서 사진 찍는 거 정말 조심스러운데
지인의 카페라 맘껏 찍었네요.
담에 소품 올릴 생각입니다.
주변에 딱히 찍을 거리가 없어서
어쩌다 가는 카페나 거리 풍경만 담게 되네요.
이십 대 사장님이라 음악도 젊더라고요.
새해엔 모두가 잘 되기를 제 일도 잘되기를 빌어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는 다방>찻집>커피숍>카페....이제는 이것저것 합쳐서 카페라고 칭하는것 같습니다.
음식+술+음료 휴게실 역할이죠

저기 메뉴판 전부 영어로 되어있어서
영어가 짧은 저는 주문도 못하겠습니다 ㅎㅎㅎ
몇년전에 유럽 여행갔을때 독일공항에서 맥도널드?kfc인가?
영어로 주문하니 못 알아들어서 당황한적 있는데...
캐셔가 독일사람이라 ㅎㅎㅎ 저는 독일어 한마디도 못하니^^
요즘 카페들은 전부 개성있게 인테리어를 해서 멋져요.
그리고...
사진보니 전부 케익들이 많네요...
저는 케익은 별루 안좋아합니다.단맛이 많고 살찌는 음식들이라....^^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정님께는 견과류와 채소가 들어간 조각 케이크나
딸기나 청포도 들어간 케이크를 권하면 좋아하실 듯요.
별로 안 달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저런 카페 갈 때 외에는 조각 케이크 먹을 일이 거의 없답니다.
그날 한 상자 골고루 담아 왔었답니다.
윽, 영어는.. 뭐 요즘 트렌드가 그러하니 어쩔 수 있나요.
그냥 저건 뭐냐~~~ 물어야지요. ㅎ
젊은 사장이라 확실히 감각이 남다르더라고요.
에공 일일이 댓글 인사드리는 거 정말 보통이 아닙니다.
새해 첫 게시물이라 인사하는데 담부터 못할 것 같아요.
올해도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안녕 하세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디저트 카페
한번 가보고 싶은 멋진 곳인것 같으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기를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하쳘 2호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몇 분 걸어가야 하는데
제가 찾아가기엔 편하더라고요.
계절이 계절이고, 시국이 시국인 터라
저런 따뜻한 곳에서 잠시라도 앉아 담소를 나눈다면 참 좋을 듯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새해 좋은 작품 많이 보여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카페는 거의 안가는편..
솔직히 넘 비싸서...ㅎ
인테리어 꾸미는데  시간이 무지 걸렸다는 얘기 들었죠.
배시인님 뵈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아기자기 예쁘고 맛있어보이고 분위기있는 모습들 고루 잘 담아오셨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가시게 되면 제게도 살짝 귀띔해주셔요.
혹시라도 시간이 맞으면 갈게요.^^
에고 맨날 말로만 함께 모이자고 하네요.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후裵月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다녀가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 위에 꽃단지는 조카가 이태리 여행 중에서 사온 꽃잎차인데 차로 사용하지 않고 카페라떼, 카푸치노 디피용으로 꽃잎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예쁘니까 많이들 좋아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새해 더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로 충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평소엔 누가 먼저 말 꺼내지 않으면 카페 잘 안가는 편인데 어쩌다 딸램이 덕분에 개인 카페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레시피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져 있어 그닥 달진 않더랍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꿀꿀할 때,  당 떨어질 때쯤 식후, 달달함이 필요한 시간에 많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늘푸르니 방장님
홍대 근처 지나거나 시간 나실 때 들리셔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많이 피곤하시지요.
그래도 예쁘게 나오는 케이크나 커피 세팅해서 내갈 땐 행복하실 겁니다.^^
제 젊을 적 꿈 중 하나가 카페 오픈하는 거였는데
전혀 상관없는 걸 하고 있네요.ㅠ
암튼 대박 기원합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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