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향기가 어우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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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출사 기회가 정말 없네요.
'A Bonny Day'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카페 사장님이 젊어서인가 소품 하나하나가 인상적이고
커피에 올리는 말린 꽃잎도 신선했네요.
눈으로 맛과 향기를 느껴보시길요.
아래 사진 3장은 시후 시인님이 보내주셨는데 덤으로 올립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A Bonny Day' (아름다운 날)
이름도 참 멋집니다
배월선 시인님께서 따님과 홍대 입구에
아기자기 예쁜 소품들로 멋진 카페를 오픈 했군요
배시인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래전 작가방 모임에서 혜우님 시후님과 대전역에서
처음 뵈었던 해맑은 모습들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정이 참 귀하고 예쁩니다
남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여긴다는 것
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겠지요
축하 전화는 드렸지만 조만간 저도 저도 빨리 구경하고 싶네요
암튼 이름처럼 매일 햇살 화사하고 웃음꽃 피는 아름다운 날이 되는
카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혜우님 수고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의 댓글
김선근 시인님 넘 반갑고 오랜만에 뵙습니다.
잠깐 들어왔다가 인사드려요.
지나고 보면 그때가 좋았더라...
늘 이 말에 공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을 되도록 잘살아 보려 애쓰게 됩니다.
좋은 추억이 많아요.^^
시인님 늘 건안하시고 문운이 깃드는 행복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커피 / 윤보영
커피에
설탕을 넣고
크림을 넣었는데
맛이 싱겁네요
아~
그대 생각을
빠트렸군요
숙영님의 댓글
아 분위기 좋아요
오늘 고지연님과 미국에서 오신 미소님과
분당의 어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지요.ㅎ
저곳처럼 멋은 덜했지만 아주 분위기 좋았어요^^*
이곳 참 근사한데요~~~
김선근님 시
정말 맛갈납니다.
멋진시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대를 빼고 무엇인들 맛있겠는지요^^
헤라11님의 댓글
카페의 분위기
운치 있고 좋으네요.
생크림 케익도 맛나게 보입니다.
김선근 시인님
안녕 하세요.
멋진시 감사히 읽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숙영님 헤라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7년도 붉은 닭띠 해엔 두 분 더욱 건강하시고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혜우 김재미 시인님
카페 다녀가시고 사진까지 잘 담으셔서 올려 놓으셨네요
여러 모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선근 시인님
숙영 사진작가님
헤라11 사진작가님
아름다운 관심 감사드립니다
다녀가신 모든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와우 넘 멋진 곳입니다 카페앞 그냥 지나치면 후회하겠어요
김재미 시인님 머무는곳은 참 맛깔스럽기도 하겠구요
요샌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삭막해짐을 이제 알았네요
아름다운 그대들과 함께 늘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
귀엽고 앙증스런 소품들이 시선을 빼앗습니다..
어디든 인테리어가 잘 된 곳은 정말 오래도록 머물고 싶더라고요...
또, 그런 곳들만 찾아다니기도 한답니다..아..그러고 보니 카페를 안간지도 꽤 오래되었구나 합니다..
요즘 방콕만하다 보니...(웃음)덕분에 맛나는 케익과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갑니다..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jehee 사진 작가님
Heosu 영상 작가님
오늘은 시 한 편 써 볼 요량으로 컴터 켜고 앉았는데 시는 안 써지고 새벽 2시가 가까워오니
아침에 일 나가려면 그냥 자야겠어요 시말 온 김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여 서울 오시면 연락주세요 버선발로 맞이하겠습니다^^
어제부터 너무 춥네요 따뜻하게 지내시고 또 ...건강하시고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ㅎㅎ 울 시인님 다녀가셨네요.
조만간 다시 들르겠습니다. 권정순 시인님이랑요.
지금 감기 들어서 콜록콜록~
다녀가신 모든 분 감사드려요.
조각 케익이 다른 곳에 비해 별로 안 달고 맛있더라고요.
저는 다 맛있더라고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올리신 카페사진들 보구 찾아갔었지요.
주택가쪽으로...위치가 좀 외지지 않나 생각했는데 찾아오시는 손님들 제법 있으시드라구요.
소개하신대로 깔끔하고 아담하고 인테리어 귀엽고 예쁜 카페였습니다.
카페라떼 케이크 맛있게 먹고 왔지요.
청포도 송이송이 보이는 케잌 한조각 포장해주셔서 울 지선이가 맛있게.ㅎ
시후裵月先님의 댓글
늘푸르니 방장님
김선근 시인님과 함께 먼 길 다녀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도 추운데 청포도 송이송이 만큼 고운 걸음하셨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삶이 늘 아름다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