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산국)향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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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맹혜숙2님의 댓글
그윽한 국화차 한잔이 생각납니다
잘 보고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맹혜숙2님,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고요...
따뜻한 국화차 한잔 놓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요즈음 이꽃향기가 넘 강한계절이지요
아직 영하에 날씨에도 파랏네요.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국화 중에 제일 좋아라 하는 꽃이랍니다..
어찌나 앙증스럽고 귀여운지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수 없었지요..
국화차(개인적 선호하지 않음)를 만들려면 산국이 꼭 필요하단 말을 들었습니다..만,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겨울을 많이 닮아가는 즈음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빕니다..
헤라11님의 댓글
겨울에 보는 산국 (들국화 )
화사하고 싱그럽습니다.
올해는 가을도 훌쩍 지나가고
국화꽃도 한번 못 담아 보았는데 ...
덕분에 감사히 보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가을의 여운을 느껴 보려고 길을 걷노라면
이젠 가을이 아닌 겨울이구나 시선이 아래로 밟힙니다..
그래도 한송이라도 꽃을 볼수있음에 감사 인사를 하곤 하지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웃음꽃이 활짝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들향기님의 댓글
노란국화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합니다
추운 난씨에 싱그러운 국화를 보니
더 아름다워보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들향기님,
산국은 보면볼수록 귀엽고 앙증스럽죠...
몇 해 전에 어느 펜션 뒷마당에 산국이 노란빛깔로 물들이고 있었습니다..
비록 사장님한테(몇송이 얻어갈려다..)무안한 당했지만 그 기억은 오래도록 남았더랬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이어 지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들국화 고은 모습에
잠깐 쉬어 봅니다.
지금 치과에 가려합니다.
재희님!
건강하신 고운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해정님,
비록 게시물을 착각하시고 들어 오셨지만
그러면 어떻습니까...댓글을 남기고 답글을 남기면서
더 진한 정을 쌓아갈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재희님께서도 이 글을 보면 좋아하시리라 믿습니다...
고은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아직 저리 고운 얼굴로 있네요.
향긋함이 전해오는 작품 덕분에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겨울의 삭막함에도 미소를 짓게하는 것들이 있죠...
옷깃을 여미어도 걸음을 멈출 수 있는 자연의 힘이고요..
조금 더 그런 느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아~~예쁘네요!
저도 여전히 남은 산국들 고운 모습들 살펴보긴 했습니다만
생기로운 모습으로 담아내질 못했지요.
넘 사랑스러운 모습들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무리를 지은 꽃들도 참 예쁘지만
한송이 한송이씩 핀 꽃들도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어쩌면 쓸쓸하고 외로움이 묻어나는 풍경들을 좋아라해선지도 모르죠..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는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
향기가 이곳까지 은은하게 퍼집니다.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라더니
산국이 늦게 까지 피어 주었네요.
영하의 날씨에 집에 앉아서 국화를 봅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Heosu 님의 국화가 무척 곱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