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세느강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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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랜드마크이자 매 시간 정시에 반짝이는 에펠탑은
세느강의 서쪽 강변에 드넓게 펼쳐진 ~
샹드 마르스 공원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멀리서 바라보는 에펠탑도 아름답고 ...
세느강 밤 야경은 황홀하도록 빛이 나고 낭만적이였다.
2016.12 photographed by Hera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파리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크르즈 탑승하여 ~
고딕 양식의 걸작인 노들담 사원과
시테섬을 돌아 오는 세느강의 야경
많은 관광객의 환호성 소리와 함께
멋지고 낭만적인 밤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향기님의 댓글
에펠탑의 배경으로 하늘의 노을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의 행복해 보입니다
세느강의 추억과 사연을 담는 커풀들도 멋져보입니다
제가 접할수 없는 풍경이라 더 멋직고 아름답습니다
헤라님 행복한 행보 하십시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와~~~~~~~~
참으로 아름다운 야경입니다.
넋을 잃고 바라보았을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보는 저도 이런데 말입니다.
낭만이 넘치는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감상합니다.
숙영님의 댓글
밤이 시작되는 정점 이네요~~
황혼이 참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 같으셨죠?
수고하신거 감사히 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낭만이 넘치는 아름다운 밤이네요~
노을빛 하늘과 빛나는 에펠탑...행복한 사람들...
잘 담아오신 세느강의 야경,멋진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
에펠탑 세느강은 파리의 상징이기도 하고 낭만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누구에게나 한번쯤 찾고 싶은 아름답고 환상적인 곳이라 생각됩니다..
유럽쪽 풍경들을 동경하는 사람 중 한사람이라 괜스레 설레기까지 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
파리의 상징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 크르즈 탑승하여 ~
고딕 양식의 걸작인 노들담 사원과
시테섬을 돌아 오는 세느강의 야경
저녁 8시가 되니 에펠탑의 찬란한 빛이 반짝이고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 나오자 관광객들의 환호성 소리
넋을 놓고 바라다 보았습니다.
다녀 가신 모든분들 감사 드립니다.
들향기님,
김재미 시인님,
숙영님,
방장님,
허수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