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없는 미술관 신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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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도 벽화마을이 있다는 소릴 듣고 뛰뛰빵빵 달려 갔다.
마을입구에 '지붕없는 미술관 신화마을'이란 설치물이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그러나 골목길을따라 오르면 오를수록 아...하는 실망감으로 발걸음이 엄청 무겁게 느껴졌다.
담장에 벽화며 설치물도 그리 많지 않은 데 골목마다 차들의 주차로 관람하는데 많은 불편함과 안타까움은
물론이고 마을풍광을 헤치는 최악의 벽화마을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다.
마을이 작아서도이겠지만 일요일은 식사할만한 곳도 없어서 배를 든든히 채워서 가야할 것도 같다.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저 위에 돈 가져가면 잡혀가겠지요?
작품 망가뜨린 죄와 위조지폐 사용한 죄
두 가지로 감옥 가겠네요.~ㅠㅠ
아, 가져가지도 못하겠네요.
삽 들고 펭귄 아저씨가 지키고 있어서~ㅎ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책벌레09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에구...어쩌나...
실망의 표정이 보여지는것 같아요...
예쁜 풍경들도 있는데요~
수고로이 담아오신 벽화와 작품들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요즘 검색창에서 정보를 얻다보니
소중한 정보도 있고, 이렇게 실망한 정보도 있더라고요...
언덕위에 신화마을은 작기도하고 협소한 골목에 많은 주차로 카메라를 들이될 수가 없었습니다..
점심 식사할 곳이 마땅치 않아 결국 부산으로 내려와 철마 단골 한우집으로 향했더랬습니다...
덕분에 맛나게 점심을 하였습니다..만, 주머니가 가벼워져 바람에 날라갈뻔 했답니다..
오늘도 멋진 행보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