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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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약 20km 떨어져 있는 베르사유는 원래는 작은 시골 마을이었다.
하지만 이곳에 베르사유 궁전이 세워지고 난 후 1682년부터 1789년까지
프랑스의 정치적 수도이자 부와 권력의 중심이 되었다.
베르사유 궁전과 정원은 루이 14세부터 루이 16세까지의 절대 왕권을 상징하는 장소로서,
전부 둘러보려면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어마어마한 부지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파리 근교에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2016.11 photographed by Hera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베르사이유 궁전
관람하기 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들어 갔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헤라님 덕분에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과 고충풍스러운 건축물 잘보고 감히가 깊습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로마도 저 길 보도불록을보니 똑같은 돌로 깔었네요
우리나라는 보도 불록으로 길을 깔았지만 저 유럽은 돌을 배추 꼬리 처럼 다듬어서 땅에 밖는것을 보았답니다
아이고 헤라님 고마워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
고풍스럽고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네 ~ 유럽에는 도로를 돌로 깔아 놓은곳이 많았습니다.
베르사이유 궁전은 관광객이 가장 많은 곳이라
줄 서서 1시간 이상 기다리다
들어 갔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꽃보다 할배 출연하신 분들도
너무 사람이 많아 줄서서 기다리다
못 들어 간곳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부족한 저의 사진을 감상해 주시고
고마운 댓글 감사 드립니다.
늘 건안 하세요.산을님!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참으로 아름다운 여행입니다.
딸이 알바하면 그 돈 모아 여행 경비로 다 쓰는데
저도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한번 행동해봤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프랑스에 베르사이유 궁전
파리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따님이 알바해서 여행 경비로 ...
그만큼 여행은 얻는것이 많기 때문이겠죠.
멋진 따님 ~! 이해가 갑니다.
Heosu님의 댓글
관광객들이 정말 많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을 관람하려면 웬종일 걸리겠다 싶어
앉아서 은근히 걱정도 됩니다...그래도 여행이란 참 즐겁고 행복한 것이구나 싶답니다..
올 해 일본여행을 계획했지만 비행기 티켓을 못구해 내 년으로 미루어졌지요..
이번에는 일찍부터 서둘러 티켓부터 예약해야지 합니다...덕분에 여행 몸살날 것 같습니다..
헤라11님의 댓글
허수님
안녕 하세요.
베르사이유 궁전은 언제나 관람하는 관광객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줄서서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궁전안에 들어가니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일본 여행을 계획하셨는데
티켓을 못구하셨나요.
지금은 겨울 방학 시즌이라
그렇것 같습니다.
네 다음에는 미리 예약하시어
다녀 오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모두 줄을 서고 있는 중이로군요.
한시간 이상 줄을 서서라도 꼭 구경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베르사이유 궁전의 웅장하고 멋진 모습 헤라님 덕분에 감상합니다.
여행은 행복한 거죠.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 방장님
줄을 서서 1시간 이상 기다리는 데
너무나도 지루했습니다.
베르사이유 궁전은 다 구경 할려면
하루는 족히 걸린다고 합니다.
일행과 함께 따라 다녀야 하니
사진담을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축복받는 성탄절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
네 한시간 줄은 줄도 아니어요^^*
멋진 곳 다시 가고 싶으시죠?
사진을 정성껏 담아 오셨으니
원이 없으실듯~
저는 사람위주로 찍어 왔어요 ㅠㅠ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은 가장 관광객이 많아서
언제나 줄을 서야 들어간다고 합니다.
네 ~저의는 일찍 도착해서 ...
그래도 일찍 들어간것이고 합니다.
여행하고 나면 남은 것은 사진이라고 하던니
정말 맞는 말인것 같으네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숙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