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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풍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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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039회 작성일 16-12-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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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가을 추수를 끝난 한적한 시골 풍경
볏집을 정갈하게도 정리해 놓았네요.
복잡한 도시를 떠나 버스나 기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 풍경을 감상하며 떠나고 싶은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가끔씩 시골스런 마을을 들리거나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차창 밖의 풍경과 내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더라고요...
조금은 쓸쓸해 보여도 마음은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몇 칠 남지 않은 2016년,
잘 마무리 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겨울 풍경은 어딜가나 휑하니 쓸쓸한거 같습니다
눈이라도 소복히 내리면 그나마 포근하고 보기 좋은거 같아요
이번 겨울엔 눈이 별로 내리질 않네요
오늘 오존에 제법 내리는가 싶더니 그냥 녹아 없어지더라구여
그래도 봄을 품고 있겠구나 싶어 소중한 풍경인거 같습니다
올한해 좋은 작품 주셔서 즐감했습니다 수고 마니 하셨어요
고운 마무리 하시고 새해 기분 좋게 맞이하시고 복 마니 받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나뭇잎 떨군 후, 돌아서서 봄을 위해 새싹을 움틔우고 있더라고요..
계절은 겨울이지만 해는 점점 길어져 봄을 향해 달음박질 할테죠..
부산은 하얀눈구경은 매우 힘든일이기도 합니다...눈이 내려도 걱정이고요..
감성이 메말라가고 있음의 증표이겠죠..산다는 거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연말연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건강도 잘 보살피고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는 잠시 쉬어도 좋을 시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야 내년에도 힘을 내겠지요.
저 멀리 까치 한 마리 무슨 생각 하고 있을까요? ^^
쓸쓸하지만 그만큼의 장함이 느껴지기도 한 풍경입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시골의 풍경은 사계 모두가 마음의 부자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화스런 설렘으로 다가오고요...까치 한마리는 설날을 기둘리는 것이 아닐까요..?

송년회,신년회등 무척이나 바쁠것 같은 12월 말 시간들입니다..
알뜰히 마무리하시고 보람찬 시간들로 채울 새해를 맞으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아침 안개가 나즈막히 내린 시골풍경에 매료되어
한참을 걸으며 눈에, 마음에 담았더랬습니다...시골은 마음에 고향이죠..
빈 손이라 시골생활을 못함이 안타깝다 싶기도 합니다...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인 데,
돌아보니 아무런 발자국도 남기지 못했네요...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무리도 깔끔히 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식의 풍경인거죠.지금은 쓸쓸해도 좋은...소망을 품고 있기에.
한참 멀은줄 알았던 2017년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요즘 감기가 참 독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잘 보내고 잘 맞이하는 2016년,2017년이 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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