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산책길을 함께 걸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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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가을의 끝자락 ~
은행 잎이 낙엽이 되여 곱게 떨어진
낭만적인 공원을 함게 걸어 보실까요.
2016.11 photopgrapged by Hera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11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시고
12월 맞이 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헤라님 아침에 노란 은행길을 걸어봅니다
오늘 비온다지요 꾸리리하네요
오늘ㄷ 화이팅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안녕 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노란 은행잎 떨어진 길을
함께 거닐어 보실까요.
Heosu님의 댓글
노오란 은행잎을 밟으며 걷노라면
즐겁고 행복한 흥얼거림이 그칠줄 모르겠습니다...
이 계절 만큼은 낙엽들을 그냥두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공원길 즐겁게 걸어봅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감사 합니다.
노란 은행잎 밟으며
즐거운 산책길을 걸어 보았습니다.
늘 고운 시간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
영화의 한 장면 같으네요.
저곳을 거니노라면
괞히 눈물이 날것 같아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감사 합니다.
영화의 한장면 같은 곳 ...
낭만적인 산책길을 함께
거닐어 보실까요....
해조음님의 댓글
마치 노란 양탄자를 깔아 놓은듯한
절정의 가을길..
저절로 낭만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노란 산책길을 보고 있노라면
지나가는 가을이 자꾸만 아쉬어 지는 느낌입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해조음님
안녕 하세요.
노란 은행 잎이 하나둘 떨어져
절정의 가을길을 걸어 보았습니다.
네 ~ 가을이 오래 머물러 주었으면 좋으련만
벌써 12월이 되였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늘 고운 시간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노랗게 물든 화사한 가을이네요.
만추의 풍경속을 거닐며 행복한 추억 한아름으로 남기셨습니다.
참 멋진 가을이 넘 아쉽게 지나가버렸어요..
12월의 날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만추의 노란 풍경속을 행복하게 산책하며
고운 추억 한아름 간직했습니다.
떠나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며
12월을 맞이 했습니다.
한달 남은 12월 ...
늘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방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