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이제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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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가 낙엽을 엮어 가지에 묶어 놓았네요.. "가을아 가지 마라~~"
아쉽게도 만추의 풍경속에 몇번 서보지도 못하고
가을은 이제 우리 곁을 떠나갔네요..
모두들 색색의 고운 추억들 잘 남기셨는지...
그리움이 밀려오는 겨울날의 어느 시간시간들에 추억의 페이지들 넘겨보겠지요..
이 겨울,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활기롭게 보내실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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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아직은 가을이라 우겨봐야지 합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를 만날 때,
그 시각까지 아직은...아직은...해야겠다 싶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시간마다 가을추억을 꺼내보며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을
떠 올려봐야 겠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아직은 가을 이라고 우기고싶은 날들이네요..
허수님의 가을은 아직도 한달은 지나야 올것같습니다.^^
남은 가을도 열심히 멋진 자연속에서 인격수양 많이 하십시요~:
숙영님의 댓글
가을은 갔습니다.
아 나의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가슴속에 남아있겠지요..
그리움 가득한 이름으로..
추억이 있음도 행복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