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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공원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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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70회 작성일 16-12-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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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어느 날에...
추천0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P`G房長님.!!!
 "가을"을 보내려니,쓸쓸한 落葉만 우수수..
 "서울숲`公園"의 나무들도~점차 裸木으로 變..
  年末이라 "푸르니"房長님도,職場에서 바쁘시져?
  10日의 "詩마을`送年會"는,時局이 不安해서 零..
 "푸르니"房長님! 저`昨年처럼,함番 뭉쳐봤으면..
 "김선근"顧問님,"산을"任,"삿갓"任,"저별은"任,
 "베드로"任,"숙영"任,"고지연"任&"재희"님 等..
 "푸르니"房長님의,訴息을 期待하며..安寧`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숲의 풍경은 지금은 겨울이지요..
잎들은 전부 나무에 매어달린채로 말라있습니다.쓸쓸하지요..
예전 서울숲에서의 겨울모임이 좋았었나봅니다.
저 편하자고 멀리서 저곳까지 오시게 한거 참 죄송하고...와주신 분들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송년이 아닌 신년의 모임으로 의견 한번 모아보겠습니다.
나중에 공지하지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쯤 찬바람에 시달려 앙상한 가지만 남았을지도 모르겠다 싶습니다..
그래도 한계절 설렘과 즐거움 행복한 시간들을 남겨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아직은 조금 더 그 여운을 즐기고 싶어집니다..낭만이 가득한 가을풍경 즐감했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출퇴근길에 서울숲을 지나칠때마다 시선이 멀리까지 향해지곤 합니다.
바닥에 잎새들이 수북히 깔려있고
나무들은 아직까진 헐벗어 앙상한 나무들은 아닙니다.
잎들은 풍성하게 달려있지만 다들 퇴색되고 시들어있지요.
가까이 가보면 어쩌면 고운 잎새 한둘쯤 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합니다.
조금 더 여운을 즐길수 있는 12월이시기를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의 끝자락이 슬픈 마음이 드네요.
겨울엔 흰눈이 우릴 기쁘게 해 주겠지요?

안박사님
시마을 사랑에 감동입니다.
저는 그날 집안에 큰 행사가 있어
참석을 못 하네요. 죄송합니다.ㅠ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가을 마음껏 즐기셨지요?
우리에게 내려주신 축복이지요.
오색찬란함으로 눈이 행복했던 가을날 지나고 겨울엔 또 다른 휴식같은 풍경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실 것입니다.
슬퍼하진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는거죠.ㅎ

안박사님은 시마을 송년회 말고 포토방의 모임을 말하시는거지요.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숲의 가을 끝자락
남다른 구상으로 담으신 멋진 풍경
운치 있고 아름답습니다.
서울숲은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
감사히 즐감하고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월의 가을날들..
풍경속을 몇번 걸어보지도 못하고 보내고 말았네요.
겨울에도 나름대로의 운치는 있는 곳이지만
작은 식물원이 함께 있어 더욱 감사하지요.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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