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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상절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08회 작성일 16-12-05 08:30

본문

울산 주상절리
울산 읍천항의 주상절리
에메랄드 푸른 빛과 바다가 어울어져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포말 ...
용암의 표면에는 오각형 또는 육각형 모양으로
주상절리의 아름다운 경관을 빛어내고 있었다.
2016.12 photographed by H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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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딛쳐오는 하얀 포말들이 차갑게 느껴지기 보다
와락 안아보고 싶은 충동이 밀물처럼 밀려 옵니다...
늘 주상절리를 볼때마다 신기하고 신비로움에 발걸음을 오래도록 멈추곤 합니다..
주상절리 바다풍경을 보니 갑자기 바다가 보고파지네요...파도소리도 그립고,
즐겁게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감사 합니다.
명선도와 주상절리
무박2일로 다녀 왔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파도에 부딛치는 포말이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고운 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읍천항 푸른바다 그리고 주상절리 잘 담아 오셨습니다
강양항 그리고 명선도에서 일출을 맞으셨겠고요
이제 12월이 가면 곧 새해가 가까와짐을 느낍니다 
넘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잘 감상하옵니당 ㅎㅎ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
안녀 하세요.
무박으로 명선도와 강양항 다녀 왔습니다.
무박으로 처음 떠나 본 출사
어려움도 많았지만 ...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재희님!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상절리  전 한번도 찾아가보지  못한 곳이지요
저  검은 돌이 오각형으로 어케  저런모습으로 형성이 되어있는지
신기합니다
 부서지는  파도  하얀  포말이  되어  솟구치는  모습도  참  보기ㅣ 좋습니다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무박으로 처음 다녀온 주상절리
날씨가 쾌청한 날이라 ...
부서지는 파도와 하얀 포말이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산을님
이젠 출사도 자주 다니시고
멋진 작품도 많이 담으시고
좋은 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늘 건안 하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곳곳에 주상절리가 있네요.
전 작년에 경주 갔을때 만나 보았지요.
파도를 잘 담으셨네요~
전 왜 우유 생각이 날까요.
파도 거품을 보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날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여름휴가로 부산울산포항경주 바다탐방을 했지요.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바닷길 보면서 포항절리 한시간반쯤의 감상....넘 신비롭고 좋았습니다.
나중에 여유로운 시간으로 다시 와야지 했던 곳이지요.
푸르른 바다와 새하얀 포말과 신비로운 주상절리의 모습,좋은 날에 자알 담아오셨습니다.
멋진 작품들 즐감했습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방장님
안녕 하세요.
명선도와 주상절리 벽화마을
무박2일로 다녀 왔습니다.
무박으로 출사는 처음이라 걱정을 하고 떠났는데 ...
새벽에는 추웠지만 낮에는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주상절리 푸른 파도에 부딛치는 포말이
신비롭고 아름다웠습니다.
여름 휴가때 다녀 오셨군요.
또 다시 가 보고 싶은곳 ...
즐감하고 잘 다녀 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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