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따라갔지만 아쉬움만 남긴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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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그자리님의 댓글
나주 불회사에 단풍은 11월 중순이 적기라해서 출발했는데
두번째에있는 단풍을 보려고~
어젯밤 비바람에 잎이 다 떨어졌다는 스님 말씀에
또 일년을 기다려봐야 볼수있을꺼 같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푸른 하늘 아래 붉은 감들이 예쁘네요~
가득한 붉은 단풍들과 햇살 함께 한 모습 좋습니다.
보고싶은 풍경은 못 보고 오신 아쉬움이 남으셨군요..
숙영님의 댓글
멀리 가셨네요~
나름대로 운치가 있어요^^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가을 마니 얻어갑니다^*^
송기영2님의 댓글
가을의정취가 물씬 풍깁나다
넘~~아름답습니다
촌색씨님의 댓글
잘봤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