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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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부지런 하십니다
이면수화님의 댓글
참 기가 막힐 정도로 유연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단풍나무군요.
소나무나 은행나무처럼 나뭇잎만 봐도 그 이름을 알 수 있는...
시 들어가는 시집처럼, 시 들어 간 시집처럼 자꾸 쳐다보게 하는,
자신의 시에 찬탄하는 독자들을 위해 해마다 꾸준히 시집을 내는,
그것을 위해 풍찬노숙을 마다하지 않는 저 단풍나무의 삶이 부러운 날들입니다.
토미이님의 댓글
그 흔한 자연 모습일진대 이처럼 뜻있는 의미를 부여하시다니 그저
감탄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