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후원에 존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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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 후원에 있는 연못인 존덕지에 만들어진 정자이며
이중지붕 구조의 육각지붕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구조이다.
조선시대 인조 재위 22년인 1644년에 만들어졌으며 당시에는 육모정이라고 불렀다.
정자의 마루도 안쪽과 바깥쪽으로 구분되어 2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개의 기둥이 지붕을 받치고 있다.
천정은 우물정자로 구성되고 보개 천정과 같이 화려한 장식으로 구성되고 가운데 황룡과 청룡이 장식되어 있다.
2016.11 photographed by Hera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
위에서 내려다 본 육모정
또 다른 맛이 나네요^^
고궁은 다 손에 쥐고 계신 헤라님
부지런히 소개 해 주셔야 겠네요.
외국 여행 다녀 오신것도 많으실텐데.
좋은 하루 되세요^^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
와우 아릅답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곁드리니 가보지도 못한곶을
두루 두루 둘러보는 기분입니다
헤라11님 감사합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후원에 한 번 가봤었는데 정말 보이는 모든 풍경이 다 예쁘더라고요.
올해는 고궁에 못 가보고 그냥 지나갑니다.
짧다면 짧은 가을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토요일 오후에는 후원이 항상 매진이라 창경궁만 돌아보고 오곤 했지요.
그래도 여름 어느 날 운좋게 표 두어장 남았다고 한번 구경은 했었답니다.
두어군데 공사중이었고..어디는 또 가는걸 생략했고...
그래서 좀 아쉽게 둘러본 기억.
멋진 연못...예쁜 정자가 있고 아름다운 가을이 함께 하는 좋은 풍경속에 쉬어갑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헤라님
안녕하세요 올만에 뵈니 방갑습니다
오실때가 되신거 같은데 안오셔서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몸은 마니 좋아지셨겠지 합니다
글치 않아도 고궁 사진 볼때랑 고궁 갔을때 왠지...
고궁 꽉 잡고 계신 헤라님 생각 났는데ㅎ
후원에 전 두번 갔었는데 가을에도 꼭 한번 가보구 싶더라구여
덕분의 고운 풍경들 감상합니다
추워진 날씨의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가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jehee님의 댓글
역시 헤라님이 오시니 화기애애 합니다
고궁 속 만추입니당 넘 화사한 날 가셨네요
반영 속 아름다운 가을이 살아있구요 ㅎ
올해도 못가고 맙니다요 아마 헤라님과 함께간 뒤.. 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
고운님들
안녕 하세요.
며칠전 창덕궁 후원에 다녀 왔습니다.
여약을 못해서 아침 일찍 9시에 표파는 곳에 줄을 서고
12시에 관람하는 표를 샀습니다.
창덕궁 후원에는 요즈음이 절정이오니
시간 되시는 분들 다녀 오시기를 바랍니다.
다녀 가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립니다.
숙영님,
우물안개구리님,
김재미시인님,
방장님,
천사의 나팔님,
재희님,
늘 고운 시간 되시고
아름다운 가을 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가을엔 정자랑 연못 그리고 단풍 참 잘어울리는 풍경이다 싶습니다..
물론 사계 모두가 예쁘고 아름답지만,특히 가을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창덕궁의 가을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헤라11님의창덕궁 후원 존덕정의 가을풍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