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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 우화정(羽化亭)가을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982회 작성일 16-11-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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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작품)을 위해서 금지구역을 마다않고 삼각대, 혹은 카메라를 들이대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 하면 안되지만 참 부럽다는 생각에 들어갈까 말까 엄청 갈등을 했다.
그러나 내 맘으로 내 얼굴로는 금지구역 선을 넘을 수가 없어서 주변머리를 맴돌다 우화정을 몇 컷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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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하셨습니다.
유명출사지에 가면 좀....보기에 안좋은 풍경들도 더러 있다 하더이다.
11월의 내장산 꼭 한번 가보고픈 곳인데
직장 다닐 동안은 못 가볼것 같아요.나~~중에...
덕분에 내장산 우화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감상합니다.
자알 담으셨습니다.멋진 작품들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어느 유명작가는 한작품을 위해 수 백년된 나무를 잘랐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순수 아마추어지만 그 후로 부터 많은 생각을 하고 가급적 자연을 훼손을 아니한 촬영을해야 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인지라 욕심도 불쑥불쑥 생겨서 갈등을 많이하죠..(웃음)
시즌 중 유명관광지는 자동차의 물결,사람의 물결로 길바닥에서 시간을 낭비할때가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하루라도 젊은 시절에 떠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힘딸리면 그것도 못하니까요...

새로운 한 주, 비로 시작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여태껏 복잡함을 피해 시증 중엔 방콕하며 지내고
시즌 전이나 끝날 무렵에나 다니기가 일쑤였습니다...
일본 여행이 무산되어 올핸 시즌 중에 유명지를 가보자 했습니다..
새벽녁부터 준비하여 떠났지만 도착하니 벌써 자동차,사람물결로
주차공간을 찾느라 난리,난리도 아니었답니다...
결국 내장산 케이블카는 포기하고 내장사,벽련암등 그 주위만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엔 심사숙고하여 계획해야 겠구나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이 계절 눈으로 마음으로 보듬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고생하시고 다녀오신곳
사진이 참 좋습니다
가을이 되면 맨 먼저 생각나는곳이지요
우와정 아랫도리가 늘 불만스럽게 어색 했는데 어찌 뜻이 통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내년에는 백양사 까지 다녀오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비 내리는 아침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내년쯤은 백양사로 향해 봐야죠...
어딜가나 시즌 중에는 복잡함을 감안하고 떠나야 할테고요...
오늘 가을비가 내려 그 비를 맞으며 뚝뚝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니
마음은 싱숭생숭하여 떠나는 이 가을을 붙잡고 싶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고요...멋진 가을을 보듬어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물안개구리님,
작년까지만해도 좋은 계절이어도 방콕만 했었답니다...
마음이 변했는지 올 해부터 집 밖으로 나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이 좋은 계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유명한 우화정을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가슴 설레는 색과 풍경에 폭 빠졌다가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보통 비시즌에 여기저기 가을을 찾아 떠나는 데,
올 가을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용기를 내어 시즌 중에 다녀봤습니다..
정말 시즌 중은 힘듦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차량에 밀리고 사람에게 밀리고,

늘 건강하시고 더 멋진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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