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추천0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가을 물은 노래하고
단풍잎들 춤을 추네
더불어 희희낙락하고
노세, 노세 하다 보니
11月,
뜬 돌 같은 삶들에게
이런 한때마저 없었다면
늘푸르니님의 댓글
빛내림의 풍경이 포근함으로 다가옵니다.
단풍은 곱고 풍경은 맑고..부서지는 작은 폭포는 멋지네요.
좋은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