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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홍룡사와 그 폭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79회 작성일 16-11-01 11:49

본문




















[673년(문무왕 13) 원효가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천성산에 창건한 사찰]

홍룡사는 673년(문무왕 13)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89암자의 하나로, 낙수사(落水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그 뒤의 역사는 전하지 않지만 조선 선조대까지 영남 제일 선원이었던 홍룡사는 천불전·관음전·나한전 등을 갖춘
천성산 제일의 대가람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소실되었다.
그 뒤 터만 남아 있다가 1910년대에 통도사의 승려 법화(法華)가 중창하였고,
1970년대 말에 부임한 주지 우광(愚光)이 꾸준히 중건 및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음 백과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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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 새로이 중건 중수된 오늘의 모습이로군요.
진돗개(?) 한마리가 손님 맞을 대기중인듯..ㅎ
동자승 인형들 귀엽네요.
폭포가 함께 한 수려한 풍경들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물과 빛 시간의 조화가 이루어질 시각엔
그림자처럼 관음전이 폭포수에 반영되어 신비로움을 더 해 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직은 가을빛이 채색안되었지만 그 빛이 가을이면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울 것도 같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폭포가 장관입니다.
저 암자에 앉아서 폭포소라를 들으면'
불경이 외워질가요? ㅎ
장난꾸러가 동자승 돌조각 ㅋㅋ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폭포소리 때문에 불법과 불도를 닦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속세의 어지러움을 실타레 풀듯이 풀고 마음을 치유하기가 참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무엇보다도 포갤방에서 헤라님을 뵐수가 있어서
멋진 가을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낯익은 닉들이 하나,둘 사라질 때,
마음이 참 아팠고 안타까웠거든요...비록 온라인 속 세상에서 함께한 시간이었지만
세상 정보도 마음도 공유함이라 생각해 인연이고 정이었지 싶습니다..

아직은 너무 무리하시 마시고 천천히 몸을 재활하시고 자주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아기 동자승 인형을 보니까
물론 풍경도 좋지만요, ^^
호압사에라도 다녀와야지... 싶습니다.
참 좋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산사의 가을은 참 예쁘고 아름답고 고즈넉하죠...
사계 모두가 좋지만 가을은 특별한 것 같더라고요...
살랑거리는 가을 바람에 뎅뎅거리는 풍경소리...
가끔씩 가을산사를 찾는 것도 마음에 힐링이 될것도 같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멋지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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