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홍룡사와 그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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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년(문무왕 13) 원효가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천성산에 창건한 사찰]
홍룡사는 673년(문무왕 13)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89암자의 하나로, 낙수사(落水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그 뒤의 역사는 전하지 않지만 조선 선조대까지 영남 제일 선원이었던 홍룡사는 천불전·관음전·나한전 등을 갖춘
천성산 제일의 대가람이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소실되었다.
그 뒤 터만 남아 있다가 1910년대에 통도사의 승려 법화(法華)가 중창하였고,
1970년대 말에 부임한 주지 우광(愚光)이 꾸준히 중건 및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음 백과사전에서]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 새로이 중건 중수된 오늘의 모습이로군요.
진돗개(?) 한마리가 손님 맞을 대기중인듯..ㅎ
동자승 인형들 귀엽네요.
폭포가 함께 한 수려한 풍경들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물과 빛 시간의 조화가 이루어질 시각엔
그림자처럼 관음전이 폭포수에 반영되어 신비로움을 더 해 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직은 가을빛이 채색안되었지만 그 빛이 가을이면 정말 아름답고 신비로울 것도 같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
와~~
폭포가 장관입니다.
저 암자에 앉아서 폭포소라를 들으면'
불경이 외워질가요? ㅎ
장난꾸러가 동자승 돌조각 ㅋㅋ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폭포소리 때문에 불법과 불도를 닦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속세의 어지러움을 실타레 풀듯이 풀고 마음을 치유하기가 참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헤라11님의 댓글
허수님
안녕 하세요.
깊어 가는 산사의 고즈넉한 풍경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고운 11월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무엇보다도 포갤방에서 헤라님을 뵐수가 있어서
멋진 가을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낯익은 닉들이 하나,둘 사라질 때,
마음이 참 아팠고 안타까웠거든요...비록 온라인 속 세상에서 함께한 시간이었지만
세상 정보도 마음도 공유함이라 생각해 인연이고 정이었지 싶습니다..
아직은 너무 무리하시 마시고 천천히 몸을 재활하시고 자주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아.. 아기 동자승 인형을 보니까
물론 풍경도 좋지만요, ^^
호압사에라도 다녀와야지... 싶습니다.
참 좋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산사의 가을은 참 예쁘고 아름답고 고즈넉하죠...
사계 모두가 좋지만 가을은 특별한 것 같더라고요...
살랑거리는 가을 바람에 뎅뎅거리는 풍경소리...
가끔씩 가을산사를 찾는 것도 마음에 힐링이 될것도 같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멋지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