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암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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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암은 646년 원효대사가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천성산에 창건한 사찰]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산세가 높고 깊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해발 922M니까 작은 높이가 아니죠...
요즘은 웬만한 산은 자연을 훼손해가며 산중턱 혹은 그 보다 더 높게
차도를 만들어 사람들의 편리에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어떤 것이 정답인지 모르지만,)
새로운 한 주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올해는 산사를 제대로 못 가본 것 같네요.
색색의 옷을 걸친 산사 주변 풍경을 천천히 바라보며
한 해 꿈꿨던 일들을 되새겨 본다면 좋을...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가을은 아무래도 산사의 풍경을 만나 볼수 있음이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천천한 걸음에도 이마에 땀방울이 맺히지만 입가엔 그냥 미소가 번지지요...
종교를 떠나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산사의 풍경에 감격해도 좋을 것도 같고요..
이번 주는 틈이나면이 아니라 틈을내서 멋진 가을풍경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원효대사가 창건한 절이 이렇게 있는 것을 보면
역사의 사실을 믿을 수 있는데 600년대에 지어진 절이 이렇게
보존 되어 있는것이 신기해요 아파트는 50년을 못가는데 중간에 손을 보며
살았겠지만 절터는 살아있는 역사의 장소 임이 분명 하네요
더구나 원효는 신라 무열왕의 사위이고 설총의 아버지이니 그분의 사찰 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경상남도 양산시... 기억했다가 나중에 들러 보아야 겠어요
좋은 정보와 작품 감사히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고지연 시인님,
육백년 넘은 사찰이지만 1905년에 중창되었고 현재의 당우는 모두 근래에 불사되었다네요..
대웅전 옆 절벽에 새겨진 마애아미타삼존불입상이 있답니다...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31호인데
가을 억새를 빨리 만나고 싶은 욕심때문에 못보고 왔음이 참 아쉽다 싶습니다..
혹시나 올기회가 계시면 한번쯤 둘러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해서 정보를 얻으면 멋진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파란 하늘 파란 지붕에 시선이..
싸리빗자루 둘의 모습을 보며 웃습니다.하나엔 꽃이 보이고...부부?ㅎ
가을이 깊어진 산사의 풍경 멋지네요~
허수님 좋아하시는 늦가을의 풍경 열심히 즐겨가십시요.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그 풍경이 하 재미있어서 빗자루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요즘 무리한 것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부지런히 가을풍경을 마음에 눈에 담고 있답니다..
부석사,통도사,경주 산림연구원 통일전, 그리고 내장산등...초강행군이죠..(웃음)
새로운 한 주도 낭만히 가득한 시간이 이어 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