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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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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795회 작성일 16-10-22 09:38

본문

보길도 청산도를 다녀 왔어요
우리 나라도 다 못 다닐것 같아 조바심이 나네요^^
추천0

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지런히 다니세요
서산에 걸친나이 뚝 내려 앉으면 못다녀요
길을 모르겠으면 절 데려다 앞잡이로 쓰셔요
보수는 많이 받겠어요
아는 처지에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다녀 가셨네요~~
가을이 짧다 하여
여행좀 다니려 했더니
세상사가 발목을 잡네요.
늘 부럽습니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그래요..조바심...
아직 젊은데 몸이 부실부실...컴앞에도 자주 못 앉는답니다.
몸과 마음에 여유로운 시간들 주어질 날들 되면 건강하게 곳곳 다닐수 있을지 걱정이..
마음도 뛰고 건강도 이만이라도 할때 자주 다녀야 하는데..

마주보고 있는듯한 바위 둘 풍경 좋습니다.
연인같고 부부같은 느낌이 드네요..ㅎ
길게 이어지는 새하얀 물길 멋집니다.
세상사 발목 붙잡는 날들이야 할수 없고....시간 되는대로 열심히!
건강 잘 챙기시며 아름다운 우리나라 즐겨가시길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건강은 가꾸는 사람의 것이라죠.
무리 하시지 말고
열심히 걸으셔요.
걷는자가 건강을 잡는대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섬여행을 하고 싶은 데 뜻대로 마음대로 안되더라고요...
일기가 고르지 못하면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다는 생각에 쉽게 가 지지 않습니다..
섬 속에 갇혀 한 두달 생활해 봤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현실이 녹녹하지 않으니...이거야 원..
덕분에 섬풍경을 신나게 보듬어 봅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도에서 보갈도 30분이면 가요.
청산도도 30 여분이면 가고요.
갇히는것으로 말하면
우리 아이 해병대 근무하던 백령도지요
면회갈때 마다 풍랑으로 배가 못 뜨면
우리 아이는 좋아서 춤을 추었지요
엄마가 곁에 더 있고 외박도 연장이 되니까요 ㅋ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넘 행복하셨겠습니다.
보길도.. 말로만 듣던 곳
저도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요.
여름에 갔던 이작도가 생각이 납니다.
여행은 역시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미님
이작도는 어디인가요
작은 우리 나라지만
안 가 본곳이 너무 많네요.
언제 여행 한번 같이 가 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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