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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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다 못 다닐것 같아 조바심이 나네요^^
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부지런히 다니세요
서산에 걸친나이 뚝 내려 앉으면 못다녀요
길을 모르겠으면 절 데려다 앞잡이로 쓰셔요
보수는 많이 받겠어요
아는 처지에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삿갓님
다녀 가셨네요~~
가을이 짧다 하여
여행좀 다니려 했더니
세상사가 발목을 잡네요.
늘 부럽습니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제가 그래요..조바심...
아직 젊은데 몸이 부실부실...컴앞에도 자주 못 앉는답니다.
몸과 마음에 여유로운 시간들 주어질 날들 되면 건강하게 곳곳 다닐수 있을지 걱정이..
마음도 뛰고 건강도 이만이라도 할때 자주 다녀야 하는데..
마주보고 있는듯한 바위 둘 풍경 좋습니다.
연인같고 부부같은 느낌이 드네요..ㅎ
길게 이어지는 새하얀 물길 멋집니다.
세상사 발목 붙잡는 날들이야 할수 없고....시간 되는대로 열심히!
건강 잘 챙기시며 아름다운 우리나라 즐겨가시길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건강은 가꾸는 사람의 것이라죠.
무리 하시지 말고
열심히 걸으셔요.
걷는자가 건강을 잡는대요^^*
Heosu님의 댓글
정말 섬여행을 하고 싶은 데 뜻대로 마음대로 안되더라고요...
일기가 고르지 못하면 갈수도 없고 올수도 없다는 생각에 쉽게 가 지지 않습니다..
섬 속에 갇혀 한 두달 생활해 봤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현실이 녹녹하지 않으니...이거야 원..
덕분에 섬풍경을 신나게 보듬어 봅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완도에서 보갈도 30분이면 가요.
청산도도 30 여분이면 가고요.
갇히는것으로 말하면
우리 아이 해병대 근무하던 백령도지요
면회갈때 마다 풍랑으로 배가 못 뜨면
우리 아이는 좋아서 춤을 추었지요
엄마가 곁에 더 있고 외박도 연장이 되니까요 ㅋ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넘 행복하셨겠습니다.
보길도.. 말로만 듣던 곳
저도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요.
여름에 갔던 이작도가 생각이 납니다.
여행은 역시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재미님
이작도는 어디인가요
작은 우리 나라지만
안 가 본곳이 너무 많네요.
언제 여행 한번 같이 가 보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