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구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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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삼과 구와말속의 한해살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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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민구와말..
꽃잎도 처음 보고...이름은 더욱 생소하네요.ㅎ
보랏빛 고운 모습 눈여겨보고 나갑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구와말 가족들은 남쪽에서만 산답니다
너무 작아서 벼베기한 논둑을 샅샅이 훑어야 합니다 ㅎ









